[치매에좋은음식] 강황, 울금과 헷갈릴 수 있지만 달라…강황의 효능과 부작용은?
여지혜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9 09:00

▲강황과 울금은 비슷하지만 다른점도 많다 (출처=?GettyImagesBank)
▲강황과 울금은 비슷하지만 다른점도 많다 (출처=?GettyImagesBank)

강황과 울금은 다양한 방면에서 쓰이고 있다. 하지만 비슷한 생김새로 많은 사람들이 헷갈린다. △강황 효능 △강황 부작용 △강황, 울금 차이점을 알아보자.

 

강황과 울금의 차이

 

강황과 울금은 색생강과 쿠쿠르마속에 속한다. 하지만 강황은 야생에서 보기 힘들며 쓴 맛이 난다. 반면 울금은 매우며 강황과 다르게 붉은 빛을 띈 오렌지색이다.

 

강황 효능

 

강황의 대표적인 성분인 커큐민은 아세틸콜린 분해를 예방해 치매예방에 효과적이며 혈관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또한 강황의 성분인 커큐민과 쿠르쿠민은 정신질환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강황은 항암에 좋아 암을 예방할 수 있으며 뇌 손상을 치유하고 염증과 통증을 감소시킨다. 또 강황은 기초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돼 생리통과 생리불순을 낫게 하고 부종, 냉증에도 효과적이다.

 

강황 부작용 있을까?

 

강황의 핵심성분인 커큐민은 다른 약물을 복용하고 있을 때 혈액이 굳지 않을수도 있다. 따라서 혈액 응고 방지제 복용 예정자와 수술이 예정된 사람은 강황을 섭취할 때 조심해야 한다. 또 강황의 커큐민은 간과 담당 기능을 향상시켜주지만 간 질환이 있다면 오히려 조심하는 것이 좋다.

여지혜 기자 기자 nbtvrepot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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