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전문 케이스 한통도시락 화제 "반찬 본연의 개별온도 유지시켜줘"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8 14:45

사진제공 = 한통도시락
사진제공 = 한통도시락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 = 요즘 같은 바쁘고 서구화된 시대에 걸맞게 간단한 식사메뉴인 도시락 판매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간단과 편리를 추구하다보니 맛과 정성을 등한시 하는 경우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골목식당 도시락전문점 편에 방송 된 내용이 그러한 부분중 하나인데, 방송 편에서 김성주 또한 그런 부분의 아쉬움을 강조한 부분이 있었고. 음식은 각각의 본연 온도가 있고, 이에 맞게 먹어야 최상의 맛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골목식당 방영 이후, 한통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거제도 주변 도시락집들과 전국의 많은 도시락판매업소에서 '한통도시락' 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를들어 야외활동을 위해 배달이나 구매 이후, 식사전 도시락 전체를 데우려면, 전자레인지 등으로 반찬과 국, 밥 등을 데우는데 차갑게 먹어야 맛있는 반찬과 뜨겁게 먹어야 하는 반찬 등이 일괄적으로 데워져 각 음식 본연의 맛을 잃는 경우가 허다한 부분이 사실인데 그런 부분을 바로잡아 줄 도시락 케이스가 출시되어 성황리에 판매 되고 있는데, '한통도시락'이라는 이름의 도시락케이스가 바로 그것이다.

한통도시락 케이스는 음식을 담는 식기뿐만 아니라, 보온용기라 불리우는 도시락케이스 자체도 모두 파티션으로 나뉘어져 있어, 음식 본연의 온도를 유지시키는데 탁월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파티션 위로 비닐 진공포장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흔들리거나 부딛히는 일이 있어도, 반찬끼리 뒤섞이지 않고 국 또한 흐르지않아 편의성을 넘어 맛과 위생 모두를 만족시킨 부분을 각광받고 있다.

또 이러한 이점 때문에 한통도시락 용기는 배 위에서 선상낚시를 즐기는 낚시인들 뿐 아니라, 장소를 불문하고 따듯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다양한 곳에서 섭취 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고 한통관계자는 전달했다.

더불어 '한통도시락'은 KCL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두 곳에서 이미 유해성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식기라는 판단을 받은 적이 있고, 특허까지 받은 도시락용기 상품으로 도시락업계에서 인기를 몰고있다.

창업 7주년을 맞이하여 4+1이벤트 등 특별 이벤트들을 실시 하고 있는 한통도시락 본사관계자는. 다인분 식사 배달 또는 식사시 온도유지, 식기유실, 배달의 불편함 등을 해결하려는 합리적인 생각에서 창안했다며, 불황기를 맞은 식당사업의 돌파구를 찾는 창업주들 또는 예비창업주들이 업종전환없이 도시락사업까지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한통도시락을 많이 찾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

한통도시락의 이벤트 내용들과, 비용 등은 한통도시락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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