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을 만족시키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프로즌 브라이드'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8 12:06

▲세젤귀?캐릭터?젤라또
▲세젤귀 캐릭터 젤라또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디저트 시장에서 트렌드가 있다지만 유행이 아니어도 찾게되는 맛집이 있다.

코리아아로이디(대표 노승희, 부사장 김기택)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저트 시장 트렌드에 따라 남녀노소 모두 즐겨찾는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R&D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HACCP 인증 받은 공장을 운영하며 보다 위생적이고 전문적인 제품을 생산ㆍ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 대표 브랜드 '프로즌 브라이드'는 젤라또 전문의 종합 디저트 카페 '젤라테리아'의 브랜드로서 해외진출을 위하여 2015년 태국 방콕에서 브랜드를 런칭하여 2017년 국내에 도입되어 백화점을 비롯해 전국에 가맹점을 운영하며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이 제품은 직영 유가공 시설에서 이탈리아 현지 원료와 유기농 설탕, 천연 과일 등을 사용해 위생적으로 생산되는데 원 재료 그대로의 맛을 살려 타사 제품보다 덜 달고 맛이 뛰어나다. 유지방 함량이 적어 칼로리가 낮고 유화제, 합성 보존료 등을 최대한 배제해 건강에 이로울 뿐 아니라 젤라또 특유의 쫀득한 질감과 고유의 독창적인 동물 캐릭터 비주얼이 소비자들의 오감을 충족시켜 준다.

▲프로즌?브라이드?매장
▲프로즌 브라이드 매장

30여 종의 메뉴 중 소비자가 원하는 맛과 동물 캐릭터, 장식할 쿠키와 초콜릿, 캔디 등을 선택할수 있어 높은 인기를 얻으며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된다. 이밖에도 프리미엄 수제우유 '단미소' 따뜻한 빵과 부드러운 젤라또의 콜라보 '도그라또' 등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노승희 대표는 "구매자의 90% 이상이 본인의 SNS에 직접 업로드 함으로써 자발적, 자체적인 홍보가 될뿐 아니라 가맹점에 완제품을 납품해 누구나 쉽게 창업이 가능하며 소자본으로 안정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최적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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