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아이템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2019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SETEC서 개최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8 11:24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 = 빨라진 은퇴 시기로 인해 창업에 눈을 돌리는 수요층이 늘고 있다. 실제로 국세청이 발표한 '2018년 국세통계 2차 조기 공개'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 간 신규 창업자 중 40~50대 창업자 비중이 54.8%로 과반 수를 넘었다. 이에 따라 은퇴 창업 아이템을 고려하는 수요층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불황 리스크 없는 최신 창업 아이템 트렌드를 찾고 있다면 오는 3월 21~2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SETEC에서 열리는 '2019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를 방문해보자. 120여개 브랜드와 310여개 부스가 마련되는 가운데 창업 아이템 선정부터 준비 과정, 설비 구축, 창업 후 마케팅 활동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회의 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행사는 인기 창업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카테고리 별 참가 업체가 등장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참가 기업 분야로는 외식 부문, 비외식 부문, 도소매 부문, 서비스 부문, 점포·외식설비 등이 있다.

외식 부문으로는 카페, 제과, 제빵 전문점, 치킨, 피자, 한식, 중식, 일식, 패스트푸드, 맥주전문점, 분식점 등이 있다. 비외식 부문은 독서실, VR 프랜차이즈, 방탈출카페, 노래방, 코워킹스페이스, PC방, 빨래방, 키즈카페, VR프랜차이즈. 스터디카페, PC방, 셀프빨래방, 향 부티크, 키즈카페, 창업 컨설팅 등이 포함돼 있다.

아울러 도소매 부문은 편의점, 사무용품점, 생활잡화점, 애견용품점, 건강용품점, 무점포사업, 자동판매기기, 편의점, 생활잡화점, 건강용품점, 사무용품점, 무점포사업 등이 있어 최신 창업 트렌드 니즈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비스 부문으로는 교육, 이미용, 노인요양센터, 레져, 이미용, 노인요양센터, 생활토탈솔루션, 교육, 레저 등이 있어 주부창업, 청년창업 수요층에게 도움을 줄 전망이다.

단순 창업 아이템 소개뿐 아니라 POS, 점포조명 및 가구, 인테리어, 물류, 보안, 점포기자재, 점포시스템, 주방/외식기기, 제과/제빵기기, 제빙기, 점포조명 및 가구, 인테리어, 보안, 점포기자재, 물류, 점포시스템, 주방/외식기기, 물류시스템, 공유주방, 식기세척기, POS 등 점포·외식설비 관련 카테고리도 마련된다. 따라서 창업의 A부터 Z까지 준비할 수 있는 총망라의 장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이외에 창업 관련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종 부대행사는 물론 창업 관련 질의응답 코너도 갖춰져 있어 실질적인 도움 제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박람회 관계자는 "51회 째를 맞이한 이번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창업 아이템을 모두 살펴볼 수 있도록 유용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새로운 생활 패턴과 다채로운 라이프 트렌드에 맞춰 창업 아이템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의 입장료는 5천 원으로 월드전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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