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뇨·다식·다음의 당뇨증상 '당뇨에 좋은 음식' 아보카도가 '당뇨'는 물론 피부·다이어트에 효과적
김지연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6 09:01

▲(출처=?GettyImagesBank)

초기 발견이 어려운 당뇨는 거의 환자 안 좋은 상황이 느껴지면 그때서야 병원을 방문한다. 기본적인 당뇨 증상으로는 다뇨, 다식,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발생한다. 다뇨의 경우 자주 소변을 보는 것을 뜻한다. 다식과 다음의 경우 배가 자주 고프고 먹는 양이 많은 것을 말한다. 이 밖에도 당뇨초기증상으로 잇몸출혈, 무기력증, 손발저림, 피로함, 체중감소, 구취 등이 있다.

대표적인 당뇨에 좋은 음식은 아보카도로 세계에서 인정한 슈퍼푸드 중 10대 안에 속하며,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과일로 올렸던 기록도 있다. 아보카도의 경우 생으로 섭취해도 되지만, 오일로 섭취하면 몸의 흡수력이 빨라지게 된다. 아보카도 속 여러 효능은 그대로 담고, 먹기에는 더욱 간편한 건강식품으로 아보카도 오일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에 아보카도 오일먹는법 및 보관법, 아보카도 오일 등급과 부작용까지 많이 알아보는 추세다.


아보카도 오일의 효능


아보카도 오일 중 약 300ml 속에 아보카도는 34개가 들어간다. 아보카도 오일을 제조하면서 효과적인 영양소가 함축되어 체내 흡수율을 증가시킨다. 또 불포화지방산이 있어 체내에 쌓인 지방 제거는 물론 식욕 감소에 큰 효과를 가져다준다. 또 우리 체내에 축적된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 중성지방 수치를 내려준다. 이를 통해 혈관 청소를 해주고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당뇨에좋은음식으로 주목되고 있다. 아보카도 오일을 이용해 클렌징이나 팩으로 사용하면 보습,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여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당뇨에 나쁜 음식

흰 쌀, 흰 밀가루 같이 정제된 탄수화물의 경우 당이 높은 편에 속한다. 당뇨환자의 경우 정제된 탄수화물을 제외하여 먹는 것이 좋다. 탄산음료도 동일하다. 포도당 수치가 높아 탄산음료는 당뇨 환자가 피하도록 한다. 당뇨 합병증을 생길 우려가 있는 음식 섭취는 물론 기름지고 지방이 높은 패스트푸드 또한 몸에 나쁜 영향을 준다. 비타민이 함유가 높은 과일은 당 수치가 높으면 당뇨에 나쁜 음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당 수치가 높은 과일로는 복숭아, 수박 등이 있다.





김지연 기자 기자 nbtvrepoteam@gmail.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