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여행 떠난다면 싱싱한 해산물이 있는 경포대 횟집 '경포동해횟집'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5 18:48

사진제공 = 경포동해횟집
사진제공 = 경포동해횟집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 =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영향으로 KTX 영동선이 개설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강릉으로 몰려들고 있다. 강릉은 이미 예전부터 강릉 맛집, 강릉 여행, 강릉 횟집 등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곳이 바로 강릉이다.

선교장과 경포대, 오죽헌 등 볼거리가 많은 이곳은 송강 정철선생이 자연경관을 보고 감격하여 관동팔경 중 하나인 경포대를 보며 시를 뽐내기도 했던 곳이다.

더불어 깔끔하고 청아한 자연 경관과 함께 경포호수와 해수욕장 등 많은 곳들이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있다.

그런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이런 자연 경관만은 아니다. 경포대 해수욕장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경포동해횟집은 이미 맛이 좋은 경포대 횟집으로 소문이 나있어 관광객 뿐만아니라 강릉 지역 사람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왜 그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단연 회의 싱싱함다. 생선의 비린내나 잡내가 나지 않고, 살결에서 은은한 광택이 돌며, 그 크기 또한 두툼하여 입 안으로 들어간 회를 맛보는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또한 매일 아침마다 싱싱하고 신선한 횟감들을 직접 사장이 준비하고, 정성을 들여 손질하며, 두툼하고 풍성한 횟상을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기 때문에 맛있고 정성이 듬뿍 담긴 풍성하고 다양한 스끼다시와 함께 준비되는 횟상이 사랑받고 있다.

강릉 현지인들도 직접 소개해주는 경포동해횟집, 강릉 가볼만한곳 중에 이곳이 빠지면 강릉이 섭섭해하지 않나 싶다. 또한 주차장 역시 가게 바로 앞에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무더위가 극심한 여름뿐만 아니라, 벚꽃이 피어 경포벚꽃축제가 있는 봄, 무더운 여름, 도시 내에 소나무가 전지역에 퍼져있어 고독한 분위기를 흠뻑 낼 수 있는 가을, 아름다운 설경과 겨울바다를 볼 수 있는 겨울까지, 사시사철 각양각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인 셈이다.

동해안의 바다향과 분위기, 또 맛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강릉 횟집 경포동해횟집. 가족 혹은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 방문하여 풍성한 회로 강릉 여행을 마무리 하는것도 좋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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