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남녀회원성비 50:50인지 가입 전 꼭 확인해야
이보형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5 15:13

[서울=내외경제tv] 이보형 기자=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2년 연속 남녀회원성비를 50:50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정보업체의 회원성비는 안정적인 매칭을 위해 꼭 필요한 기본관리이다.

해당 업체는 NCS 회원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회원관리를 진행해 오고 있다. 노블레스 수현의 NCS매칭시스템은 해당 결혼정보업체의 주요 경쟁력이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결혼정보분야 개발위원으로 활동한 경증수 대표의 이력을 바탕으로 업체는 NCS매칭시스템을 상류층결혼정보회사의 성향에 맞게 도입시켰다. 또한 삼성그룹 CS센터 시스템을 벤치마킹해 노블레스 수현만의 CS센터 운영과 교육을 실시하는 등 상류층결혼정보회사만의 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등 다양한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노블레스 수현은 회원들에게 다양한 만남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다채로운 테마로 파티와 문화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1, 이벤트, 프라이빗 파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만남을 제공함으로 회원간의 만남의 폭을 넓힌 것이다. 이 또한 노블레스 수현만의 교제율과 성혼율을 높인 비결이다.

노블레스 수현의 서보성 부사장은 "회원성비 유지와 NCS 감성매칭은 노블레스 수현만의 경쟁력있는 회원관리시스템이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로서 좀 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0:50으로 성비를 유지하고, 매월 미팅파티와 문화이벤트 등 다양한 미팅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성혼중심경영을 실현해 나갈 회원관리시스템을 계속해 구축하는 등 더 많은 성혼, 만족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기업은 삼성그룹출신인 경증수 대표, 서보성 부사장, 전산부장, CS센터장의 자체 네트워크 및 대기업과의 MOU체결 등으로 교수, CEO, 법조인, 의료인, 전문직, 자산가 등 상류층 회원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 직전 2년을 비교한 2018년 성과평가에 따르면 남성전문직 회원수가 무려 3.28배 증가했다.
 

이보형 기자 기자 nbntv.lb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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