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갤럭시 S10 슈퍼찬스 가입 기간 '23'일까지 연장...갤럭시 S10 시리즈 색상, 스펙은?
김지우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5 14:02



▲갤럭시 S10 슈퍼찬스 가입 대상은 갤럭시 S10 LTE 개통 고객이다(사진=ⓒ삼성전자)

KT가 갤럭시 S10 슈퍼찬스 가입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KT는 슈퍼찬스 가입을 시작한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갤럭시 S10 LTE 가입 고객을 분석한 결과, 고객 세 명 중 한 명이 슈퍼찬스를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뜨거운 반응에 KT는 이달 23일까지 슈퍼찬스 가입 기간을 연장했다.


갤럭시 S10 슈퍼찬스란 갤럭시 S10 LTE 고객이 슈퍼찬스에 가입한 후, S10 5G로 변경하면 S10 LTE 출고가의 최대 전액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용 요금은 3만 원이며, 멤버십 포인트로도 가입할 수 있다. 권리 실행은 갤럭시 S10 5G 출시일로부터 10일 이내에 할 수 있다.



▲갤럭시 S10e '카나리 옐로우' 색상(사진=ⓒ삼성전자)



갤럭시 S10 시리즈 색상

갤럭시 S10은 S10, S10e, S10+ 총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S10e은 S10의 보급형 버전, S10+는 S10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갤럭시 10S 시리즈 공통색상으로는 프리즘 화이트, 프리즘 블랙이 있다. 공통색상 외에 모델마다 고유색상이 있다. S10e는 카나리 옐로우, S10은 프리즘 그린, S10 플러스는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세라믹 화이트, 세라믹 블랙 색상이 추가됐다.




▲갤럭시 S10 시리즈 모델들의 차이점을 알아보자(사진=ⓒ삼성전자)

갤럭시 S10 시리즈 스펙

갤럭시 S10 시리즈는 모델마다 화면 크기가 다르다. S10e는 5.8인치, S10은 6.1인치, S10+는 6.4인치이다. 카메라 스펙도 차이가 난다. 갤러시 S10과 S10e에는 1개의 전면 카메라, 갤럭시 S10+는 전면 듀얼 카메라가 장착돼있다. 후면카메라로는, 갤럭시 S10e에는 광각, 초광각, 갤럭시 S10과 갤럭시 S10+에는 광각, 초광각에 망원카메라까지 탑재됐다. 이 외에도 배터리 사용시간, 지문센서 등이 다르다.

김지우 기자 기자 nbtvrepoteam@gmail.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