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소자본창업 '계경순대국' 한양대점 배달창업 매장 3월 오픈 '눈길'

이보형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5 13:21

-계경순대국, 무인화시스템 컨셉으로 가맹점주 편의 높여

 

[서울=내외경제tv] 이보형 기자=남자소자본창업 경쟁력을 인정받은 순댓국전문점 프랜차이즈 '계경순대국'이 배달창업 매장 계경순대국 한양대점 3월 오픈 예정 소식을 전했다. 

순대국전문점 '계경순대국'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한국인이 사랑한 대중음식 '순댓국'과 해장국집, 찜집, 전골집, 육개장집, 곰탕집 메뉴 등 각종 한식 요리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는 한식배달창업 매장이다. 해장국, 전골, 국밥, 육개장 등 집밥보다 더 집밥같은 따뜻한 한 끼를 선사하는 한식(분식)메뉴로 남녀노소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돼지국밥, 배달순대국 전문점 '계경순대국'은 구수하고 진한 국물부터 고기까지 완제품으로 공급하는 만큼 조리가 간편해 전문 주방인력이 필요하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홀장사, 테이크아웃 포장판매는 물론 배달 앱을 통한 배달 매출까지 기대할 수 있어, 기존 매장을 활용한 2019 유망 업종전환(업종변경) 아이템으로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3월 오픈 예정인 배달창업 매장 '계경순대국 한양대점'은 대학가에 오픈을 앞둔 만큼, 대학생, 자취생, 1인가구, 신혼부부 등 주요 고객들을 위한 1인분 배달서비스를 선보인다. 1인분만 주문하더라도 배달 서비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높은 배달창업 경쟁력을 자랑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순대국&돼지국밥전문점 계경순대점 한양대점 역시 전 매장과 같이 무인화시스템을 컨셉으로 하여 가맹점주의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 대표적으로 대형 외식프랜차이즈창업에서 상용화된 '키오스크 무인화 시스템'을 도입해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부담 속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해당 프랜차이즈는 혼밥, 혼술족을 위한 점심 식사메뉴, 저녁 술안주메뉴, 새벽 해장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만큼 상권에 따라 24시간 영업도 가능하다. 순댓국 전문점 창업 비용, 대출, 남자소자본창업 컨설팅은 계경순대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계경순대국 인천CGV구월점은 본사시설비, 가맹비 등 2,980만원과 보증금 500만원, 총 투자비 3,480만원에 12평 소규모 순대국, 돼지국밥 배달전문점을 오픈한 이후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아왔다. 부부창업을 진행한 해당 지점은 월세 37만원 무권리 매장이며, 점주는 인천 CGV구월점 가맹점에 이어 부평갈산점 매장도 오픈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보형 기자 기자 nbntv.lb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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