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영창삼익 중고피아노 고가 매입매매 진행 업체 '나이스피아노'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5 12:30

(사진제공=나이스피아노)
(사진제공=나이스피아노)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근래 들어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봄이 찾아왔다. 봄이 찾아옴에 따라 각종 결혼, 행사, 이사 등 모든 것의 시작이 새롭게 알려진다.

집 이사도 마찬가지이다. 이 때, 대부분 각 가정에 있는 짐을 한번에 처리하기 마련인데 그 중 처리하기 힘든 짐으로 알려진 중고피아노는 무게도 많이 나가고 부피도 크며 쉽게 운반할 수 없어 골칫거리인 이삿짐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에 중고피아노 매매 '나이스피아노'는 따스한 봄을 맞이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야마하그랜드영창 등 브랜드 중고피아노에 대한 고가 매입 실시 및 무료운반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중고피아노의 일반인 간 시장 거래는 광주, 광양, 순천 혹은 여수 등 멀리서도 이루어지는 직거래장터에서 진행되는데 중고피아노의 정확한 시세와 매매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팔기를 진행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때문에 '나이스피아노'는 현재 지방권인 진주 및 하동, 부산, 창원, 김해 그리고 전국 네트워크 단위로 야마하영창삼익 중고피아노의 고가 매입을 진행하며 동시에 정확한 시세와 운반, 무료감정 등을 실시하는 전문업체이다.

특히 수도권인 서울, 송파, 강남쪽에서 이루어지는 중고피아노의 매매는 운반도 까다로울뿐더러 좀처럼 차량 운행이 쉽지 않아 거래가 어렵다.

하지만 '나이스피아노'는 운반이나 거래가 힘든 지역인 일산, 김포, 수원, 분당에서도 전국구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운반을 하도록 실시중이기에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나이스피아노'는 중고피아노의 매입과 매매가 시흥이나 용산, 마포, 부천 등 지역별로 시세도 제각기일뿐더러, 수도권 중심으로 매입이 이루어지는 탓에 지방에 거주한다면 아예 매매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전화문의가 가능하도록 운영 중이다.

특히 일반인들의 경우 전문지식이 부족하기에 헐값 매매가 이루어지는 사례가 구로와 양천 등 각종 지역에서도 빈번하다. 이에 '나이스피아노'는 피아노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 그리고 노하우를 갖춰 무료감정을 진행중이다.

'나이스피아노' 관계자는 "가와이나 야마하, 삼익, 그랜드 같은 브랜드 중고피아노의 경우엔 크기나 무게, 운반이 모두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전문 업체를 통해 시세를 측정하고 운반이 이루어지는 과정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보다 더욱 자세한 '나이스피아노'의 중고피아노 매입 및 매매 문의 및 운반 등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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