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번역 프리랜서가 되는 길, 연세대 통번역사 양성과정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5 11:36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영어실무능력을 평가 받는 기준으로 대중화 되어가고 있는 자격증이 ITT통번역사 자격증이다. 하지만 통번역사 프리랜서를 꿈꾸는 예비 통번역사들의 가장 큰 고민은 통번역대학원 졸업 없이 통번역자격증 취득만으로도 현장에서 활동이 가능한지 일 것이다. 연세대 통번역사 양성과정의 관계자는 수료생 중 한 분의 사례를 통해 위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예비수강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실제 수료생의 사례를 설명하였다. 아래의 내용은 연세대 통번역사 양성과정 수료생의 후기이다.

▲연세대 통번역사 양성과정 수업전경
▲연세대 통번역사 양성과정 수업전경

"연세대 전문통번역 1급 자격증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번역회사에서 신입 번역사로 일하고 있는 새내기 번역사 입니다. 해외에서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저는 유학 경험을 살려 통번역사를 꿈꿨지만 실질적인 통역이나 번역 실무를 하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통번역 관련 역량을 키우기 위해 통번역 대학원에 대해 알아보았지만 소요되는 경제적 비용과 시간이 부담되어 그 대안으로 ITT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던 중 연세대통번역 과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통번역대학원 출신의 전문통번역 강사님이 알려주시는 통번역 실무수업을 통해 통대에서 배울 수 있는 만큼의 실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 현장에서 통번역 실력을 인정받아 즐겁게 일하면서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연세대 통번역사 양성과정 수료식
▲연세대 통번역사 양성과정 수료식

이와 같이 ITT통번역 자격증은 전문통번역사를 준비중인 예비 통번역사와 해외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연세대통번역 과정은 실무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실질적인 통역상황과 번역상황을 염두에 두고 텍스트를 선정하여 다양한 배경하의 전문지식을 동원하여 통역과 번역을 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크리틱과 1:1 첨삭을 통해 치밀한 피드백을 제공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서 더욱 좋은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연세대 통번역 언어교육원에서는 3월 신학기를 맞아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를 진행하며 테솔과 통번역사 모든 과정 개강 2개월 전 등록 확정 시 입학전형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료교재증정 행사를 함께 진행 중이다. 수강신청관련 상담은 온라인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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