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아이폰 '아이폰대빵', 정품부품으로 아이폰 수리 당일 가능해 눈길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4 19:27

사진제공 = 아이폰대빵
사진제공 = 아이폰대빵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 = 대전 아이폰 수리 업체 '아이폰대빵'이 정품부품으로 아이폰 수리를 당일에 가능하게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폰대빵은 사설 애플서비스센터다. 이곳에서는 파손액정 교체 및 배터리 교체, 침수세척, 기타 AS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품수리 및 메인보드수리 등 각종 아이폰 관련 AS가 가능한데 이는 모두 정품부품으로 수리를 진행해 많은 아이폰 유저들이 찾고 있다.

특히 아이폰대빵이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유는 공식 센터보다 저렴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리가 가능하고, 또 데이터 손실 없이 당일 수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아이폰은 100만 원을 넘을 정도로 고가이기 때문에 고장이 나거나 액정, 배터리 등을 교체해야 할 일이 생기면 비용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아이폰대빵은 정직하고 빠른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폰대빵은 지방에 있는 고객들이 방문하기에 좋다는 접근성까지 갖췄다. 대전 은행동에 위치해 학생 및 직장인들이 방문하기에 편리할 뿐만 아니라, 수원지점을 포함 세종, 화성, 청주 인근 지역에서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아이폰대빵 수리 절차도 간단하다. 아이폰대빵 대표번호로 전화를 하거나 SNS로 문의를 한 뒤 지점을 방문한다. 기계검사 및 비용상담을 진행한 뒤 곧바로 수리에 들어가고, 상태확인 및 결제를 한 뒤 고객에게 양도한다. 이는 모두 당일에 가능한 것으로 만약 지방 또는 방문이 어려운 고객이 있다면 본점으로 택배, 퀵 발송해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이폰대빵 관계자는 "아이폰대빵에서는 꼼꼼하고 세심한 기술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을 만족시켜드린다"며 "아이폰대빵이 고객들의 호평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최고의 만족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끊임없이 찾아주는 고객들 덕분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폰대빵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인근 으능정이 문화의거리에 위치해 있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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