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구글환불, 애플환불 대행 '환불장인', 이미 사용한 아이템도 전액 환불 가능, 수수료 후불제로 믿을 수 있어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4 18:52

전담팀을 통해 5년간 3만건의 환불 진행
사진제공=환불장인
사진제공=환불장인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 = 작년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블레이드앤소울 등 국내 모바일게임 대작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규모가 연간 5조원대로 급성장한 가운데 일부 게임사의 지나친 과금유도 시스템과 결제 오류, 본인이 원치 않는 결제 등으로 이용자들의 불만이 늘어나면서 모바일게임 환불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모바일 게임 결제 구조가 복잡한 데다 환불 기준마저 명확 하지 않아 이용자들이 직접 구글환불, 애플환불 방법 등을 검색해서 환불 신청을 하고 있지만 환불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롭기 때문에 최근 모바일게임 환불을 진행해주는 환불대행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안드로이드폰 이용자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모바일 게임을 다운받아 아이템을 구매하면 결제 정보는 구글로 간다. 이용자가 국내에 있는 구글 고객센터로 이메일로 환불 요청하면 게임사에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확인을 받아오라고 한다. 확인 자료를 받아서 구글 측에 제시하면 최종 환불 여부가 결정된다. 만약 게임 제작사가 영세하거나 해외 업체라서 고객센터를 운영하지 않으면 환불 받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구글환불, 애플환불 대행 전문 업체 환불장인 관계자는 "구글 플레이 환불, 애플 앱스토어 환불 절차가 까다로운데다 환불 기준도 명확하지 않아 최근 이용자들이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결제나 아이템 지급 오류로 인한 모바일 게임과 다양한 앱 관련 환불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게임 구글 환불, 애플 환불 대행 전문 환불장인은 정식 사업자등록 업체로서 5년 간의 환불대행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을 통해 미국 본사로 직접 환불 신청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만큼 높은 환불 승인율로 정확하고 신속한 환불이 가능하며, 100% 수수료 후불제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모바일게임의 경우 이미 사용한 아이템도 환불이 가능하며, 구글환불은 구매일로부터 120일, 애플환불은 60일 이내의 구매 건에 대해서 환불 진행이 가능하다.

환불장인 관계자는 "복잡한 환불 절차와 언어의 장벽 때문에 이용자가 직접 미국 본사를 통해 모바일게임 환불을 진행하는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며 "직접 신청을 진행하더라도 환불 승인이 한번 거절되면 다시 환불 신청을 할 수 없는 정책 때문에 가급적 정식 사업자등록과 전문 노하우를 갖춘 업체에 맡기는 것이 신속하고 안전한 환불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현재 환불 신청이 가능한 게임으로는 아리엘 환불, 오크 환불, 십이지천M 환불, 헌드레드소울 환불, 배틀그라운드 환불, 클래시오브클랜즈 환불, 천애신서 환불, 좀비고등학교 환불, 데일리판타지 환불, 클래시로얄 환불, 포트리스M 환불, 파이널판타지 환불, 히어로칸타레 환불, 풍신 환불, 소울아크 환불, 하스스톤 환불, 다크레전드 환불 등이 있다.

한편 환불장인은 1년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전화나 카카오톡을 통해 환불 상담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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