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량이 더 많은 애완견을 미세먼지로부터 지키는 반려견 면역력 헬스케어세트 브로리코펫 '헬시-해피팩'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4 18:03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 =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미세먼지는 사람에게도 유해하지만 반려견에겐 더욱 치명적이다. 인간의 공기흡입량은 회당 5~10ml인데 비해 반려견의 공기 흡입량은 회당 10~15ml 정도이다. 사람에 비해 적게는 1.5배 많게는 2배까지 공기흡입량이 더 많은 것이다.

또한 애완견은 외출시 인간보다 호흡기의 높이가 낮은데다가 기온, 기압, 풀량, 일광 등 날씨변화에 더 예민하다. 이런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반려견역시 호흡기질환, 결막염, 피부질환, 수면장애 등의 신체적 건강 문제를 겪을 수 있고 심리적으로는 피로하고 우울함을 느낀다.

애완견은 더이상 집에서 기르는 한 마리의 강아지가 아니라 또 하나의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되며 그 인식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다. 그로 인해 요즘은 애완견이란 단어보다 반려견이라는 표현이 더 많이 쓰이고 있다.

미세먼지로부터 애완견의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챙겨주기 위한 브로리코펫 '헬시-해피팩'은 또 하나의 가족구성원인 반려견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 이번에 출시했다고 아이지씨코리아(대표 김진호)는 강조한다.

'헬시-해피팩'은 총 3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반려견 면역력 영양제인 '브로리코펫', 100% 수제 다이어트 간식 '에니베지', 집에서도 즐거운 활동을 위한 '애완견 장난감'이다. 첫번째 구성 제품인 '브로리코펫'은 사람이 먹는 '브로리코'성분에 반려견의 기호성을 위해 치킨향만 입힌 반려견 면역력 영양제이다. 브로리코는 홍삼의 60배, 프로폴리스의 1,000배 면역활성효과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성분.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서는 면역력을 챙겨줘야 하는 게 가장 기본이라고 회사측은 얘기한다.

두번째 구성제품인 '에니베지'는 100% 수제 다이어트 간식으로 채소와 과일을 주재료로 하면 식품첨가물이나 식욕증진제 없이 건조기로 자연건조만 시킨 채식 간식이다. 이 제품 또한 사람이 먹어도 전혀 문제가 없는 말린 과일, 채소 간식이며 채식간식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다른 간식과는 달리 많이 먹어도 과체중의 위험을 최대한 줄인 건강한 간식이다.

세번째 구성제품인 '애완견 장난감'은 회사에서 반려견이 질려하지 않게 매달 새로운 구성으로 배송할 예정이며 미세먼지 때문에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은 이때에 집안에서도 즐겁고 건강한 활동으로 신체적, 심리적 건강을 챙겨주기 위해 구성에 포함시키기로 하였다고 회사는 밝혔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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