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낙보청기 신도림센터, 2019 CES에서 오데오 마블 충전식보청기 청음 행사 열어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4 13:50

(사진제공=포낙보청기)
(사진제공=포낙보청기)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나이가 들어 생기는 청력저하와 더불어 각종 소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성 난청이 급증하고 있다. 여러해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본인이 자각할 때쯤이면 난청이 상당이 진행되었을 수 있다.

구로구에 위치한 포낙보청기 신도림센터에서는 보청기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CES 2019 Innovation Award 수상 받은 Audeo Marvel 최신모델을 무료 청음해볼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본사를 두고 있는 포낙에서 새롭게 개발된 오데오Marvel (마블)은 업계 최초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한 충전식보청기 오데오B-R과 무선연결과 핸즈프리 통화기능이 탑재된 오데오 B-D 기능을 모두 계승하고 발전하여 충전과 무선연결을 한번에 할 수 있으며 더욱 맑고 풍부한 소리를 제공한다. 또한 포낙 리모트앱 사용을 통하여 스마트폰으로 볼륨 조절과 충전식모델의 배터리 잔량확인으로 사용자들이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부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다년간 연구를 통하여 첨단 음향기술과 청각알고리즘의 기술력을 접목시켜 완성된 오데오M은 iPhone 뿐만 아니라 Android 스마트폰에서도 스테레오 스트리밍이 세계 최초로 완벽하게 지원 가능하며 AutoSense OS 3.0 및 Binaural VoiceStream Techonology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 소음이 적고 청취력이 떨어지는 경우에 더 나은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제품이다. 강력한 충전식 기술이 제공되는 Audeo Marvel은 사용하기 쉽고 충전이 빠르며 자동 온/오프 전원기능이 부여되어 있다.

포낙 신도림센터 청능사 정해준는 "이번 행사로 보청기구매를 생각하시는 분에게 실제 착용느낌과 음질을 경험해볼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기 선정도 물론 중요하지만 음성을 명료하고 또렷하게 청취하기 위해 한국어음 최적피팅과 사운드필드 검사와 실이측정 검사가 반드시 실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포낙보청기는 조용한 환경, 시끄러운 환경, 말소리 환경 및 그룹대화 환경 등, 착용자의 주변을 360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말소리와 소음을 분리하고 필요한 음성만 강화해주는 특징이 있어 말소리 구분이 수월하다. 신도림센터에서 신제품 오데오M(마블) 가격을 대폭 낮춘 특가할인을 진행하며 청취력과 어음변별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무상 청능훈련을 받을 수 있다.

귓속형보청기 '비르토 B-티타늄' 은 방수기능 강화와 기존 제품 대비 최대 26% 작아졌으며 '티타늄 핏가이드(Titanium Fit Guide)를 통해 실제 착용, 편안함 정도를 예상하여 착용자가 원하는 정도의 깊이까지 편안하게 삽입되도록 제작이 가능하다. 고령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거나 손동작이 자유롭지 않아 배터리 교체가 어려운 경우는 충전식이 적합하고, 고도난청과 유소아 난청에는 나이다와 스카이B 시리즈가 적합하다.

이번 특가행사에서는 프리미엄급부터 보급형 시리즈까지 해당되며 노인보청기에 특화된 오픈형 충전식, 고막형보청기, 초소형보청기 전제품이 해당된다. 유공자 및 노인 우대할인, 양측 보조할인 정부 지원금인 보청기보조금도 최대 131만원, 15세미만은 262만원 추가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고, 4월부터는 구로, 영등포, 안양, 평촌, 과천 등 보청기 프로모션과 무료 청력검사를 지역의 복지센터와 협약 하에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