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으로 뜨는 워시스토리 셀프빨래방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4 11:10

▲ 워시스토리 셀프빨래방 의정부 경의초점
▲ 워시스토리 셀프빨래방 의정부 경의초점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 = 자영업자들이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은 아무래도 비용적인 부분이다. 매년 오르는 인건비와 임대료 때문에 월마다 지출되는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큰 돈을 투자해서 시작한 창업인데, 매출에 대비하여 기본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많은 점 때문에 자영업자의 시름이 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으면서 인건비 부담이 없는 창업에 많은 예비창업자들과 기존 자영업자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소자본창업으로 뜨는 창업 중, 소자본창업이면서 생활밀착형 창업아이템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여 꾸준히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한 빨래방창업이 있다. ㈜워시스토리 셀프빨래방은 빨래방창업 전문 업체로서 타업체 대비 셀프빨래방을 소자본창업으로 준비할 수 있어서 빨래방 운영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주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워시스토리 관계자는 "워시스토리는 빨래방 이용 고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상업용세탁장비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워시스토리의 주력 상품은 프랑스·스페인의 다뉴브, 미국의 맥씨·입소, 독일의 휩시 그리고 삼성의 B2B 세탁장비로 운영되고 있다. 기계성능 및 A/S 관련 걱정이 없다"고 밝혔다.

워시스토리 소자본창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업체 대표홈페이지나 대표문의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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