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빙의' 조한선+연정훈까지 '신들렸다'.. 인물관계도 흔들리나, 폭풍전개 줄거리에 시청률 '후끈'
정슬기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4 00:00


▲(사진출처=ⓒOCN 홈페이지)



OCN 수목드라마 '빙의'에서 조한선과 연정훈이 신들린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빙의'의 송새벽과 고준희를 이은 신 스틸러로 자리매김하는 순간이었다.


OCN 드라마 '빙의'에서 조한선은 외과의사 선양우를, 연정훈은 등장인물 중 TF그룹 상무인 오수혁 역을 맡았다. 오늘(13일) 방송된 드라마 '빙의'에서 조한선은 20년 전 사형당한 연쇄살인마에 빙의돼 최고로 악한 모습을 보이며 이제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드라마 '빙의' 3회에서 새롭게 등장한 연정훈도 조한선 못지 않은 역대급 악역의 연기력을 선보이며 드라마 '빙의'의 줄거리 전개과 인물관계도를 좌지우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OCN 드라마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형사 강필성(송새벽)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가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영혼 추적 스릴러다. 드라마 '빙의'는 영혼이 몸 속으로 들어간다는 신선한 소재와 엑소시즘을 활용한 드라마로 매회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현재 드라마 '빙의'의 시청률은 2.6%이다.



OCN 수목드라마 '빙의'가 방영된지 3회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벌써 폭풍 같이 줄거리가 전개됨에 따라 몇부작인지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OCN 드라마 '빙의'는 총 16부작으로 방영된다.



OCN 수목드라마 '빙의(연출 최도훈, 극본 박희강)'에 대해 시청자들은 "송새벽님 연기도 잘하시고 재밌고 너무 좋다", "역시 믿고 보는 OCN", "악역과 선한 역이 모두 훌륭하다" 등의 호평을 남기고 있다.


정슬기 기자 기자 nbtvrepot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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