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먹는 사과가 간암 초기증상을 막는다?..정기검진으로 간암 예방하는 것이 중요해
여지혜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3 17:36


▲(사진=ⓒ픽사베이)

간은 가장 큰 신체장기며 중요한 장기들 중 하나다. 하지만 간암을 포함한 간 질환은 조기 발견이 어렵다. 따라서 아무것도 모르다가 병세가 심각해져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간암 초기증상을 확인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야 한다.


간암 초기증상

간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피로해지기 때문에 필요 이상의 피로감을 느낀다. 또 입에서 악취를 풍기게 된다. 뿐만 아니라 황달 증상과 가려움이 동반될 수도 있다. 오른쪽 어깨가 아파질 수 있는데, 담이나 근육통과 헷갈리는 사람도 많다. 간의 상태가 악화되면 복수가 차오르기도 한다. 또 오른쪽 윗 배가 부어있거나 그 통증이 답답함을 준다.


간에 좋은 음식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과 셀레늄 성분은 간을 깨끗하게 만든다. 또한 황 성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몸 속 독소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한편 사과는 비타민과 함께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는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다. 사과의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해독작용을 하는 담즙 생산을 자극시키며 사과 껍질에는 지방간 수치를 감소시키는 성분이 포함돼 있다.

여지혜 기자 기자 nbtvrepot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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