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미용실 '준오헤어 합정메세나폴리스점', 하니 팀장이 선보이는 '앞머리 차렷펌'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3 15:03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 = 현대사회에서 외모가 또 하나의 중요한 경쟁력이 되면서 깔끔하면서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합정동에 위치한 준오헤어 메세나폴리스점 하니 팀장은 모류교정펌중에 하나인 일명 '앞머리차렷펌' 시술을 통해 여성고객들의 갈라지는 앞머리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핥은머리'로 불리는 가마의 갈라지는 사이 사이를 모아지게 해 숱이 많아보이게 채워주는 '앞머리 차렷펌' 은 준오헤어 합정 메세나폴리스점 하니 팀장의 예약률을 증진시키고 있다.

준오헤어 합정 메세나폴리스점 하니 팀장에 따르면 "앞머리차렷펌의 경우 한시간 이내로 얼굴이 작아 보이고 생기 있어 보이게 해서 예쁜스타일을 즉시 연출할 수있다"고 말했다.

현재 준오헤어는 '수분촉촉 펌 페스티벌' 이벤트 중으로 다양한 할인혜택과 더불어 모류고민으로 스타일링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더욱 좋은 혜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준오헤어 합정 메세나폴리스점은 합정역 사거리 9번 출구 메세나폴리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들이 함께 방문하기에도 편안한 공간이다. 또한 주차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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