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옛길 거닐며 맛보는 봄 별미 '광주 5미' 떡갈비 맛집
이보형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3 11:09

 

맛의 깊이 더해주는 100% 양조간장 '생명물간장'
맛의 깊이 더해주는 100% 양조간장 '생명물간장'

[서울=내외경제tv] 이보형 기자=전국적으로 한낮 최고기온이 영상 9~16도를 유지하며 온화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도심 속 공해를 피해 봄 여행을 떠나려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그중에서도 작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8 여행주간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았던 전남 광주는 편리한 교통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다양한 먹거리까지 갖춰 여행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맛의 고향 광주에서 오미(五味)로 손꼽히는 음식은 떡갈비, 오리탕, 한정식, 김치, 보리밥 등이다. 특히 2015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추천 여행코스 '떡갈비와 무등산옛길이 어우러진 맛있는 봄나들이'가 인기다.

광주광역시 송정역 근처에 위치한 '떡갈비 맛집'은 천연재료에 무첨가물만 고집해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며 건강한 맛을 지켜가고 있다. 유난스럽다고 할 만큼 최상의 재료를 깐깐하게 고르는 것으로 알려진 이곳에서 선택한 간장은 바로 신앙촌의 '생명물간장'이다.

해당 맛집 대표는 "'내 자식에게 먹일 음식처럼'이란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언제나 신선한 재료를 엄선한다. 특히 스무 가지의 천연재료가 들어간 간장 양념은 우리 떡갈비의 핵심이다. 생명물간장은 화학조미료가 일절 포함되지 않은 건강한 간장이라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극찬을 받는 생명물간장은 땅속에서 자연 발효시킨 100% 양조간장으로 간장 특유의 감칠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사계절 알맞은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최적의 발효조건에서 100% 자연발효 양조간장을 생산한다. 특히 클래식 음악을 틀어 미생물의 행복한 발효 환경을 유지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생명물식품 관계자는 "좋은 품질을 위해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 해당 맛집의 요리 철학과 신앙촌의 기업 정신은 일맥상통하는 점이있다"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원료를 사용해 자연발효 방식으로 정성껏 제품을 생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품들은 천부교 신앙촌 쇼핑몰에서 신선하게 배송받을 수 있으며, 전국의 백화점 및 마트, 신앙촌 상회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이보형 기자 기자 nbntv.lb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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