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명품시계 상점 털려

편집국 기자
기사승인 : 2013-11-08 00:00

7일, 체코 경찰은 체코 수도 프라하 시 중심 거리에 위치한 명품 손목시계 상점이 야간에 3명의 무장 괴한에게 강탈당하였으며, 손실 가치는 약 700만 크로네(약 3억 6000만 원)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강탈사건으로 인한 인적 사상은 없었으며, 현장 목격자는 사건 발생 후 수십 명의 경찰이 현장조사를 진행하였고 경찰 견을 보유한 특공대도 조사에 참여하였다고 전했다.

경찰은 3명의 복면 남성이 현지 시간 17시30분쯤에 시계 상점에 진입하였고 그 중 두 사람은 무기를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강탈당한 시계 상점은 전문 스위스 명품 시계를 판매하는 상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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