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열대야엔 음악분수

편집국 기자
기사승인 : 2013-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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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쉬켄트시중심 중앙도서관 외경이다.






여름 밤 높은 기온에'잠 못 이루는'시민들이 음악분수 앞에 삼삼오오 모여 있다.






(내외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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