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청) 남원시 지자체 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박기홍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8-08-27 20:15

[서울=내외경제TV]박기홍 기자 = 남원시는 지난 8월 27일 부시장 주재로 '19년평가('18년실적) 지자체 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자체 합동평가 관련 해당 실·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합동평가에 대비하여 평가세부지표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대책, 실적 향상 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한편, 「국가 위임사무 지자체 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통합성 확보를 위해 100대 국정과제 중심의 지표로 개발하여 국정목표(5개)-국정전략(17)-국정과제(43)-지표(156개)체계로 재편하였고 지표수 감축을 통한 지자체 평가부담은 완화하였으며, 지자체간 과도한 경쟁을 방지하고 지표별 성과관리를 위해 '절대평가' 지표로 개발되었다.

김동규 부시장은 "합동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각 지표담당자들이 매뉴얼을 정확히 숙지하고 평가지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하다"며 "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남은 기간 동안 지표별 실적관리에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는 평가대비를 위하여 매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9월중 지표별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속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출처=남원시청)

박기홍 기자 기자 ghpark@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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