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핫뉴스
'인디고 칠드런' 체크 셔츠와 반팔티 셀럽 착용으로 화제
[서울=내외경제TV]박기홍 기자 = 사진출처=SNS   '인디고 칠드런'의 2018 S/S의 체크 셔츠와 반팔티가 수 많은 스타들의 착용으로 화제가 되고있다. 그 중 대표적인 스타로는 컴백 할 때마다 새로운 스타일로 항상 화제를 몰고 다니며 글로벌 스타로 도약중인 샤이니가 있다. '선을 넘는 녀석들' 에 출연한 샤이니의 민호는 요르단과 이스라엘의 국경을 넘으며 생소한 중동의 역사 지식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방송 중 민호는 청
박기홍 기자
장현수 주장 온라인 강타, 중고차 주행거리를 조작하듯 '마이웨이' 언제까지..."판 흔들 수도"
장현수 주장 나오면 독일전 보이콧? (사진출처 = 방송캡처)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장현수 주장이 현실화 되면 독일전 경기 시청은 거부한다? 장현수 주장 후폭풍이 거세다. 일각에선 '사실무근'이라고 하지만 복수의 미디어를 요약하면 장현수 주장은 현재로선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는 관측으로 이어지고 있다. 역사상 최악의 실수로 작용하는 것 아니냐는 팬들의 비난글이 장현수 주장 사태에 봇물을 이루고 있다. 장현수 주장 기용 가능성에 대해 정작 장현수는 입을 다물고 있다. 사
주다혜 기자
유시민, 향후 거취 '시선집중'...슈퍼 전투력 이제 어디서? "불가피한 선택"
유시민 전성시대, 어디서 입담을 보게 될까 (사진출처 = 방송 캡처)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유시민은 누가 뭐래도 논리적이고 시원시원한 입담을 자랑했다. 정치 초보도 그의 논리를 들으면 '정치를 알게 될 정도'로 유시민은 기초부터 고급까지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능력'을 구사했다. 다른 출연진들이 '척'하고 있을 때 유시민은 기본기에 충실했다. 그래서 썰전은 유시민효과를 톡톡히 봤다. 그런 유시민이 사라지게 됐다. 박형준은 일단 남게 됐다. 유시민이 나오면서 노회찬이
주다혜 기자
3명 사망 37명 부상, 세종시 화재 "도시를 울렸다"...결국 꼼수 공사가 참사 불렀나
3명 사망 37명 부상, 또 후진국형 사고가...(사진출처 = 방송 캡처)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3명 사망 37명 부상을 초래한 세종시 화재가 진화작업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참혹한 현장은 3명 사망 37명 부상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3명 사망 37명 부상 사태를 유발한 새롬동 신도심 화재 현자을 상대로 당국은 곧바로 노동자들을 상대로 경위 조사에 들어갔다. 하지만 당시 노동자들보다 건설사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타가 나오고 있
주다혜 기자
김부선 이재명 고발에 대응법 퀄리티가 달라...'그의 패턴이 무척 단순해?'
김부선 이재명 고발에 발끈하고 나섰다 (사진출처 = sns)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김부선 이재명 고발에 결국 '올 것이 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크게 패턴이 달라지지 않았다는 의미다. 그만큼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부선 이재명 고발에 '발끈하고' 나선 작금의 그림은 김부선 스스로 '완벽한 카드'를 쥐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일각에선 '꿍꿍이 속이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관측된다. 김부선 이재명 고발에 진짜 이유
주다혜 기자
차세찌 찰칵 중? "촬영 패턴이 독특하고 화려해"...그가 없는 이 사진의 숨은 비밀은?
차세찌는 있다 없다? (사진출처 = sns)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차세찌가 인스타그램 등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해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차세찌 아내가 조명을 받고 있는 사진 속에 유독 그만 보이지 않기 때문. 27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른 스타들과 아내는 있는데 왜 차세찌는 없나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그 배경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물론 해당 포토에 차세찌가 '사라진'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언론들도 추측
주다혜 기자
한채아 '특급 미모' 현지 완벽 접수했다? 주변 스타들도 일순간 '눈을 못떼'
한채아 주변에 누가 있나? 역대급 스타들 다 모였네 (사진출처 = sns)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한채아의 사랑스러운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고 있다. 어디를 가도 '절대 미모'는 핫이슈다. 한채아가 웨딩마치를 울린 뒤 '특급 스타'들과 나란히 함께 하고 있는 장면이 sns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막 찍어도 화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사진들이다. 27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채아 특급 미모, 러시아를 빛내다'라는 제목으로 시아버지를 비롯해 슈퍼 스타와 함께
주다혜 기자
김영환 김부선 고발 '주사위' 던졌다...일사천리 움직이나? 일각 "특급 매뉴얼 대로"
김영환 김부선 고발 도대체 왜? (사진출처 = 방송 캡처)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김영환 김부선 고발이 예상대로 진행됐다. 승자의 여유로움 속에서 고발은 없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이와 달랐다. 김영환 김부선 고발은 사실상 전면전이라고 볼 수 있다. 매뉴얼 대로 움직이는 셈이다. 선거 내내 '사실무근'이라며 '선거가 끝나면 법대로 하겠다'는 당초 입장과 크게 벗어난 상황이 아니다. 26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영환 김부선 고발, 실화야?'라는 제목
주다혜 기자
세종시 화재 도대체 왜, '매력적 도시' 눈 앞에서 사라져.."공포 가속화 시킬까"
세종시 화재 온라인 뉴스들 (사진출처 = sns)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세종시 화재 소식이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잇따른 도심 곳곳의 화재 소식이 우리 사회를 화재 공포감으로 밀어 놓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 화재 소식과 함께 '한치 앞도 안보이는' 사진들이 언론을 통해 속속 공개되고 있기 때문. 세종시 화재 사진들은 언론사들이 직접 촬영한 게 아니라 주민들의 제보가 대부분이다. 26일 오후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주다혜 기자
소라넷 운영자 구속 '전쟁 같았던 추격전' 종지부? 일각 "다른 사이트는 왜 눈감나"
소라넷 운영자 구속 (사진출처 = sns)   [서울=내외경제TV]주다혜 기자 = 소라넷 운영자 구속 키워드가 오전 내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운영자가 '자진 귀국' 형태로 한국땅을 밟으면서 쇠고랑을 차게 됐기 때문. 소라넷을 둘러싼 전쟁 같았던 추격전이 1차로 끝났다. 소라넷 운영자 구속이 바로 그 것. 하지만 여전히 1명만 체포된 것이다. 남은 '일당'은 여전히 한국을 비웃으며 해외에서 도주 행각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 구속된 소라넷 운영자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인 것으로 드러
주다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