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핫뉴스
'일반교회' 숨어 예배봐라? '신천지' 지령 루머 확산으로 혼란
신천지가 일반 교회에 숨어들어 예배를 드리라는 지령을 내렸다는 루머가 확산되며 혼란이 일고 있다.신천지가 신도들에게 `일반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라`는 내용의 새로운 지령을 내렸다는 소문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에 기존 교회들이 비상이 걸렸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주일에 기성 교회로 가서 예배를 드리라는 지시가 신천지 신도들에게 내려졌다고 한다`는 취지의 글이 빠르게 확산됐다.일부 네티즌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문자를 받았다고 폭로했다.신천지는 31번 환자가 대구 신천지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는 소식이
배명훈 기자
'코로나19' 의심 환자 사망으로 폐쇄 '삼성창원병원' 5시간만 운영 재개
삼성창원병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가 극찬을 받고 있다.21일 오전 심정지 상태로 실려 온 베트남 환자 신원 파악 문제로 폐쇄됐던 경남 삼성창원병원 응급실이 5시간여만에 운영 재개했다.삼성창원병원은 베트남 환자 A(29)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 21일 낮 12시부로 운영을 재개한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 9분경 잠을 자던 중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로 삼성창원병원 응급실에 실려 왔다.의료진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A씨는 끝내 사망했다. 병원 측은 베트남어 소통 문제로 A씨의 신원과
배명훈 기자
레알 베티스 아니었다, '기라드' 기성용 마요르카행
기성용(31)이 스페인 1부 리그 팀 마요르카에 몸 담게 됐다.스페인 리그 마요르카로 진출하게된 기성용이 오늘(21일) 출국길에 올랐다. 앞서 기성용이 계약하는 곳으로 알려진 것은 레알 베티스였으나 최종적으로 마요르카로 확인됐다.계약 기간 등 세부적인 조건은 현지에 도착해 조율할 예정이다. 기존에 스페인 진출을 위해 계약 대상으로 생각한 것은 스페인 리그 2부 SD 우에스카였으나, 우에스카와 접촉 사실이 알려진 이후 마요르카와 레알 베티스측의 적극적인 구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기성용측은 특히 마요르카의 기후가 축구는 물론 휴식
배명훈 기자
국방부, 휴가·외출·외박 모두 막아
배명훈 기자
은평성모병원, 이송요원 코로나19 1차 양성 판성 나와
은평구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나와 우려를 사고있다.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1일 서울 은평성모병원에서 환자 이동을 돕는 이송요원 1명이 진단검사에서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은평성모병원측은 이날 환자들에게 '코로나19 1차 검사 양성 환자가 발생해 환자 및 내원객 안전을 위해 외래진료 및 검사를 중단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 문자를 보냈다.이송요원은 현재까지는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아니다. 최종 진단검사 결과는 오늘 중 나올 예정이다.
배명훈 기자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또 신천지 교회 방문자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이번에도 대구 신천지 교회 방문자였다.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광주 북구 주민 1명이 21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전남대병원 음압병실로 이송을 준비 중이다.확진자는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했다.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서구 주민과 대구 일정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구에서 발생한 확진자 역시 비슷한 시각 확진 판정을 받고 조선대병원 음압병실로 옮겨졌다.해당 주민 또한 앞서 발생한 확진자와 함께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했다.
배명훈 기자
총선 레이스 앞두고 카카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서비스 중단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와 다음이 실시간 검색어 서비스 중단에 들어선다.네이버는 4.15 총선 기간에 실시간 검색어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기로 했으며 포털 다음은 실시간 검색어 서비스를 전면 폐지한다.네이버의 정지는 이번 총선의 공식 선거 운동 기간인 4월2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발효된다. 네이버의 급상승 검색어 서비스는 지난해 8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논란으로 신뢰성을 잃었다는 비판에 시달려왔다. 네이버는 검색어 순위 개인별 설정 등 신뢰성 회복을 위한 조치를 마련해왔지만, 총선이 다가오면서 정치적 이슈가 폭증하는 상
배명훈 기자
운송업 논쟁 다음장으로 넘어간다, '타다' 무죄 선고
법원이 차량공유 서비스 '타다'가 합법이라는 첫 판단을 내렸다.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상구 부장판사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52) 쏘카 대표, VCNC 박재욱(35) 대표와 각 법인 등에 무죄를 선고했다.타다는 운전기사가 딸린 11인승 승합차를 호출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폰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이다.차량 공유업체 '쏘카'로부터 VCNC가 렌터카를 빌려 운전기사와 함께 다시 고객에게 제공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검찰은 타다가 면허 없이 '불법 콜택시 영업'을 했다는 혐의로 두 법인과
배명훈 기자
도르트문트 홈에서 '신성' 홀란드에 무너진 PSG
'신성' 엘링 홀란드가 거함 '파리 생제르망(PSG)'을 무너뜨렸다.도르트문트가 홀란드의 멀티골을 앞세워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의 1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19일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PSG에게 2-1로 승리를 얻었다.도르트문트와 PSG는 전반 초반 비교적 지루한 탐색전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중반 이후부터 본격적인 양팀의 공격이 시작됐다. 하지만 양팀 골대는 조용했고 결국 전반은 0-0으로 끝났다.후반
배명훈 기자
장성규 빈자리 노린다, 굿모닝 FM DJ 송진우
방송인 장성규가 부상으로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해 배우 송진우가 대리 진행하게 됐다.배우 송진우가 19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는 DJ 장성규 대신 진행을 맡았다.송진우는 "장성규씨가 작은 부상을 입어 안타깝게도 오늘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며 대타를 맡게 된 이유를 밝혔다.그는 이어 "어제 오후 갑자기 연락을 받았다"라며 "큰 부상은 아닌데 장성규가 입술 부위를 다쳐 발음이 잘 안된다고 한다더라. 라디오 진행에는 무리가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송진우는 "큰 부상이 아니라 빨리 쾌유하고 돌아오길
배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