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 19에 배달업체는 인력난 상가는 자진폐업 썰렁
 코로나19가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패턴을 바꾸고 있다.충북 보은과 옥천,영동,괴산 등 동남4군의 경우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벼나 고추, 과수가 주 작목이다.한 낮 기온이 영상 10도 이상 올라가는 요즘 논.밭 비닐제거 및 거름내기와 과수의 경우 가지치기 퇴비 살포 등 한해 농사준비에  한참 빠쁜 기간이다.또 새로운 영농기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각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영농교육 등에도 빠짐없이 참석해야 새로운 작목과 기술을 배울 수 있다.그러나 코로나 19로 인해 각종 모임 및 외출 자제를 권고 받으며 농삿일의 경우 외국인력을 이
주현주 기자
청주 코로나 19 공습에 도심 썰렁, 자가격리 132명으로 증가
청주시 코로나 확진 환자에 2명의 확진자들이 방문했던 곳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청주시내 곳곳의 페업지가 늘면서 경기침체가 끝모를 나락으로 떨어져 서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현재 청주시자가격리는 전날 61명에서 총 71명이 증가해 132명으로 증가해 향후 세밀한 동선 파악이 되면 더 증가할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택시운전자인 확진자 A씨(남.36)의 차량을 이용했던 탑승 50건에 은 카드 39건에 48명이 확인됐으며 현금은 11건 중 3건의 4명이 확인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청주시는 밝혔다.  이중 미확인된 8건에
김현세 기자
충북 보은군 삼승면새마을지도자회,자원모으기 및 봄맞이 대청소
 충북 보은군 삼승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이시중, 김영희) 가 자원모으기 및 봄맞이 대청소에 나섰다.회원 40여 명은 지난21일 삼승면 행정복지센터광장에서 재사용, 재활용, 발생줄이기 3R 자원모으기 행사와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아침부터 삼승면 22개 마을에서 수집해 온 10여 t의 재활용품을 종류별로 분류해 전량 매각 처분했으며,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삼승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매년 주변의 숨은 자원을 모으기 위해 각 마을과 농지 등에 방치돼 있는 재활용 의류
주현주 기자
충북 보은군생활개선연합회, 17년 동안 사랑의 장 나누기 운동 귀감
주현주 기자
청주시 개인택시 지부 코로나 19 자가 방역 및 청결 캠페인 실시
청주시 개인택시 지부(박종택지부장)과 안심콜센터 회원들은 최근 개인택시 종사자가 토로나19에 감염돼 지역사회에 걱정이 커지바 청주시와 충북도와 협의해 자체적으로 소독약과 마스크등을 구입해 우선적으로 시외버스 터미날에 주차 돼 있는 택시부터 방역을 실시했다.  청주시 개인택시 지부와 안심콜센터는 소독약 구비를 위해 청주시 보건소 관계자와 충북도 보건복지국 관계자와 협의해 개인택시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 민간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자체 방역 소독에 나섰다.이날 코로나19 우려로 청주시내 유동인구가 대폭 감소하면서 택시 영
김현세 기자
청주시 확진자 택시 K5검정색으로 밝혀져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받은 청주시는 23일 오전 10시30분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확진 판정을 받은 개인택시 운전자의 동선과 탑승객에 대한 현황과 확산방지 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시는 2명의 청주 확진자가 방문한것으로 추정되는 매장과 식당 총 7개소에 대해서 당일 방역조치와 함께 임시 휴업에 들어가는 한편 확인된 접촉자 21명에 대해서 모두 자가격리하고 1일에 2번씩 상태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현재까지 이상이 있는 증상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특히, 19일 부터 20일까지 2일간 택시에 탑승한 승객은 50건에
주현주 기자
충북 코로나19 총 확진자 3명, 신천지 대구 방문 충주 2명, 청주1명 모두 음성 판정
 충북도는 신천지교와 관련해 충북도내에서 충주  2명이 1월 달에, 청주 1명이 2월 달에 대구를 다녀왔으며 22일 충주는 충주건국대 병원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청주1명은 하나병원에서 검진을 받아 음성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신천지교 여러 명과 접촉한 약7명은 자가 격리를 했지만 별다른 증상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도는 3.1절 101주년 가념행사, 28일 행사도 취소하고 도 공무원 교육은 3월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할 것이며 모든 행사 및 교육일정 취소 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내  주민자치 프로그램도 모두
김현세 기자
[사건.사고] 청주영덕간 고속도로 25톤 화물트럭 추돌사고 2명 부상
22일(토) 새벽 1시 5분 쯤 경북 상주시 화서면 청주 영덕 간 고속도로 영덕방향 화서ic 인근에서 고장으로 갓길에서 있던 25톤 카고 트럭을 25톤윙바디 화물트럭이 추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차량에 끼어 있던 25톤윙바디 화물트럭 운전자를 119 구조대가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했다. 윙바디 화물 트럭 운전자는 다리와 복부 등을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갓길에 세워져 있던 25톤 카고 트럭 운전자도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고장으로 갓길에 서있던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후미 추돌한 25톤윙바디
송영훈 기자
청주 한범덕 시장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공공시설 22일자 패쇄 조치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소재 부부 2명이 확진되자 청주시 한범덕 시장이  22일 오후 2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등을 잠정 패쇄 하겠다고 밝혔다.  한시장은 우선 시에서 운영하는 대중이 운집하는 시설을 모두 22일자로 잠정패쇄 하기로 결정 했으며 민간부분이 운영하는 대중시설은 협의하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 등이 우선적으로 잠정 패쇄조치에 들어가고 경로당은 자율적으로 운영여부를 결정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치원등은 질병관리본부와 충북
주현주 기자
청주시 코로니 확진자 상당구 율량동 2명 발생, 남편 개인 택시 운전자로 밝혀져
청주시 북부 지역에서 21일에 이어 22일에도 확진자 2명이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발생해 청주시 코로나 방역 당국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증평군 장교 코로나 발생으로 충북도는 3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충북도와 청주시 방역 당국을 긴장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에 거주하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부부로 A씨(남.36세), B씨(35.여)로 18일 부터 발열 증세를 보여 검체에 들어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에 거주하는 가족 중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21일
김현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