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운송 업종, 한진(▲ 100) 티웨이항공(▲ 50) 활발한 거래 가운데, 대한항공(▼ 200) 주가 저점 통과 전망…유진투자증권 "대한항공 영업이익 사이클 통과했다"
등록일 : 2020-01-14 09:43 | 최종 승인 : 2020-01-14 09:43
이윤재

[내외경제=이윤재]

▲(사진=ⓒ픽사베이)

증권가가 대한항공(003490)이 실적 사이클의 바닥을 통과했다는 진단을 내놓았다. 운수 업종에서는 한진(100 상승)과 한국공항(200 하락) 등이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업종 분석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3년간의 영업이익 개선과 3년간의 둔화 사이클을 보였다. 이는 경기 순환에 민감한 운수 업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화물 부진과 환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둔화를 보인 2019년 역시 이러한 사이클에 해당한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이제 이러한 저점을 지나 전자전기제품을 중심으로 반등세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된다. 환율 개선도 한몫을 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3만 2,000원으로 설정했다.

한진 30,700 ▲100
흥아해운 480 ▲1
대한항공 27,100 ▼200
대한항공우 19,450 ▼550
동방 1,525 ▼5
세방 11,100 ▼50
세방우 6,400 0
한국공항 42,600 ▼200
대한해운 21,850 ▼50
KCTC 2,695 ▲15
한솔로지스틱스 1,655 ▲15
현대상선 3,790 ▲10
한익스프레스 4,560 ▲35
아시아나항공 5,210 ▼10
팬오션 4,305 ▲5
KSS해운 7,510 ▼60
동양고속 26,100 0
현대글로비스 139,500 ▼500
제주항공 25,800 ▼50
티웨이항공 5,540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