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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지역민 목소리 찾아가서 듣는다
등록일 : 2020-01-13 15:56 | 최종 승인 : 2020-01-13 15:56
박기동
▲사진=한정우 창녕군수가 첫 날 창녕읍행정복지센터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군정주요업무'와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있다.[제공/  창녕군]

[내외경제=박기동] [내외경제TV/경남=박기동 기자]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13일 관내 읍·면을 방문해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다.

 

관내 2020년도 군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첫 날 창녕읍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7일간 실시하며 행정공백으로 인한 민원불편의 해소를 위해 오전과 오후로 나눠 1일 2개소씩, 전 읍·면을 방문하게 된다.

 

한정우 군수는 "경자년 새해를 출발하며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의 구현을 위해 2020년도 군정주요업무와 현안사항을 군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게 됐다"며 "이 자리를 통해 지역발전 방향 등 군민들의 생생한 여론과 건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방문일정은 '창녕읍·고암면', '남지읍·성산면', '대합면·이방면', '유어면·대지면', '계성면·영산면', '장마면·도천면', '길  

곡면·부곡면' 등의 순이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 후 지역의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