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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 설 맞이 '한정판 선물세트' 출시
등록일 : 2020-01-13 11:34 | 최종 승인 : 2020-01-13 11:35
남성봉
부산의 삼진어묵이 설을 맞아 출시한 '한정판 선물세트'.[제공/삼진어묵]

[내외경제=남성봉] [내외경제TV/경남=남성봉 기자]부산의 삼진어묵(대표 황종현)이 설을 맞아 한정판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초고급 선물세트 대신 10만원대 이하의 실속 선물세트와 함께 특별한 프리미엄을 맛볼 수 있는 선물세트를 내놨다.

 

삼진어묵 명절선물세트의 경우 서로 부담없이 품격은 챙기고 가심비는 높은 선물로, 명절마다 조기완판을 기록해왔다.

 

가격대는 2만원대부터 7만원대까지 다양하며 이금복장인시리즈의 경우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 온 이금복 어묵장인이 엄선한 최고의 어묵들로 구성됐다.  

 

이 세트에는 '부산시명품수산물'과 최근 MSC인증을 받은 문주가 구성품으로 포함돼 더욱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천연조미료&어묵 선물세트'는 천연 조미료 분말, 딱새우 해물다시팩 등 활용도가 높은 천연 조미료를 추가로 구성해 누구나가 손쉽게 깊은 맛의 어묵탕을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1953세트 1호와 2호에는 오징어땡어묵, 야채소각, 야채봉어묵, 땡초사각어묵, 떡말이, 황금대죽, 천오란다, 삼각당면 등의 어묵과 어묵탕스프, 생와사비딥소스로 구성돼 있다.  

 

삼진어묵 선물세트는 오는 20일까지 전화와 인터넷 주문, 전국 직영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든 세트상품은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에서 현장구매도 가능하는 등 최대 생산수량 초과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