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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청소년수련관 3개소 시설평가 '최우수'
등록일 : 2020-01-13 11:22 | 최종 승인 : 2020-01-13 11:23
박기동
▲사진=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등급을 받은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전경.[제공/창녕군]

[내외경제=박기동] [내외경제TV/경남=박기동 기자]창녕군(군수 한정우)의 청소년수련시설 3개소인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남지청소년문화의집',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19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등급에 선정됐다.

 

이 평가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전국의 445개소에 대해 시설관리체계, 활동 프로그램 등 시설운영 전반사항을 토대로 종합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과 남지·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모든 평가부분에서 9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 3개소 전부가 최우수등급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2회 연속'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은 우수기관이다.

 

또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의 경우 경남도내에서 유일하게 종합평가 최우수등급과 안전·위생점검에서 전부문 A등급을 동시에 받았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평가에서 창녕군에 있는 청소년수련시설 3개소가 전부 최우수등급을 받은 것은 경남도내에서 창녕이 유일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수련시설을 더욱 활성화해 청소년의 미래가 밝은 창녕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