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음식료품 업종 CJ프레시웨이(051500) 성장 가파르다, 삼양식품(▲ 2,000)·롯데칠성(▲ 2,500) 등도 강세
등록일 : 2020-01-13 11:11 | 최종 승인 : 2020-01-13 11:11
이윤재

[내외경제=이윤재]

▲(사진=ⓒGettyImagesBank)

CJ프레시웨이(051500)의 가파른 성장이 시작된 가운데, 삼양식품(2,000 상승)과 롯데칠성(2,500 상승) 등이 음식료품 업종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베스트증권에 따르면 2020년에는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유통 채널의 장기적인 외형성장, CJ제일제당 공급물량 증가, 저수익 거래처 정리, 2019Y 축산물재고손실 기저효과를 통한 모멘텀이 기대된다. 식자재유통 채널은 크게 식사배달 시장의 성장으로 인한 온라인 거래금액 증가,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 성장, 공유주방 및 고스트키친의 성장 시작으로 인해 이제
외형성장이 시작되는 단계다.

또한 이베스트증권에 따르면 2020년 동사의 연결 매출은 3조 9,259억 원(YoY +27%), 영업이익은 814억 원(YoY 28.4%)으로 추정한다. 또한 CK준공이 완료되면 단체급식 사업부의 경쟁력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업종 동향

하이트진로 27,600 ▲400
하이트진로2우B 17,050 ▲150
보해양조 1,190 ▲30
대한제분 144,500 ▲500
대상 21,700 ▲150
대상우 12,750 0
대한제당 19,500 ▲50
대한제당우 13,000 ▲150
대한제당3우B 25,050 ▲150
고려산업 3,520 ▲10
롯데푸드 393,500 ▼1,500
조흥 146,000 ▼500
삼양식품 104,000 ▲2,000
한성기업 5,110 ▼20
남양유업 414,000 ▼2,500
남양유업우 141,000 ▼1,000
사조대림 16,150 ▼50
농심 225,500 ▲1,500
서울식품 170 ▲2
서울식품우 3,340 ▲5
빙그레 56,300 ▲700
롯데칠성 133,000 ▲2,500
롯데칠성우 70,000 ▲400
SPC삼립 82,900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