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당 동남4군 성낙현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성료
지지자 등 1000여 명 참석 -"사람사는 맛 나는 세상 만들겠다"다짐
등록일 : 2020-01-11 20:12 | 최종 승인 : 2020-01-11 21:08
주현주
▲사진=성낙현 예비후보 부부가 지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내외경제TV/충북=주현주 기자

[내외경제=주현주]  

[내외경제TV/충북=주현주 기자]더불어 민주당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성낙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1시부터 보은예술문회회관 대강당에서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정상혁 보은군수와 동남4군 군의회 의장과 박진기 보은군의회 부의장, 구상회,김도화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박광온 만주당 최고위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했으며 변재일 의원과 이시종 충북지사가 축하 메세지를 전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 성 예비후보는 장애를 극복하고 보은군과 전국 장애인 및 어려운 이웃들의 귀감이 되는 분"이라고 추켜세웠으며 김응선 보은군의회 의장도 " 성 예비후보는 돈보다는 사람에 방점을 둔 분"이라고 말했고 옥천,영동,괴산 군의회 의장들도 연단에 올라 축하의 인사를 했다.

노영우 목사는 " 성낙현 예비후보를 지난 1980년대 목회자정의실천평화회의에서 처음 만나 부드럽고 선량한 눈빛에 이끌려 지금까지 왔고 그동안 사리판단이 그릇됨을 보지 못했다. 사회복지,인권,자활,환경 등 전 분야에서 풍부한 지식과 리더쉽을 가진 인물로 어려운 이웃과 고통받고 힘없는 장애인,여성,이주노동자,농민 등을 위해 헌신과 봉사해 왔다"며 "이제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나설 수 있도록 힘찬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심춘덕 경남지역자활센터협회장도 "성 예비후보는 전국적으로 10만여 명이 종사하는 자활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자문개혁위원회에 참석해 정부의 100대 과제에 선정되도록 했고 1조 2000억 원의 예산확보를 통해 일자리  1만개 창출 등 삶 자체가 우리 이웃의 등불이자 희망 이었다"며 "이제 동남4군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백상훈 한일장신대학교 교수도"성 예비후보는 상록수 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사회적인 편견과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항상 뚜벅 뚜벅 걸어가고 있었다"고 회고 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성 예비후보의 자녀 원모,원희 자매가 연단에 올라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나서는 아버지를 위해 '가족사진' 노래를 선사했으며 가족 및  지지자들과 '상록수'노래를 합창하며 '언제나 변함없는 동남4군 사랑'을 다짐했다.

성낙현 예비후보는 "선천적인 장애를 극복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공장노동자와 장애인,이주여성,외국인 노동자,농민 등 가난하고 힘없는 서민들의 얼굴이 스쳐 간다"고 눈시울을 붉히며 "언제나 그랬듯이 변함없이 이 땅의 약자와 동남4군 발전을 위해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낙현 예비후보자는 올해 만 57세로 숭실대 대학원 사회사업학과 문학석사, 청주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수료, 대전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학박사를 취득했으며 전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협회장, 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충북대표, (사)대청호보전운동본부 이사,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보은지부장, 청주대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보은지역자활센터 센터장, 대한예수교장로회 갈평교회 담임목사, (사)충북지역자활센터협회 협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