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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2,000), 오뚜기(▲ 1,000) 주가 음식료품 업종 서 강세, 삼성증권·대신증권 "오리온 타오케노이 중국 독점 계약 난세의 영웅급"
등록일 : 2020-01-10 14:37 | 최종 승인 : 2020-01-10 14:37
이윤재
▲(사진=ⓒ픽사베이)

[내외경제=이윤재] 오리온(271560)이 중국 시장에서 무서운 영향력 확보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삼양식품(▲ 2,000), 오뚜기(▲ 1,000) 등도 음식료품 업종에서 상승세를 보이고있다.

업종 동향

삼성증권에 따르면 오리온이 태국의 타오케노이 제품 중국 독점 공급 계약을 채결했다. 태국 김스낵 업체인 타오케노이느는 매출의 40%가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증권은 이번 계약이 월 매출 100억 원의 가능성을 지닌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켄센서스 비교

대신증권 역시 오리온의 타오케노이 독점 계약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또한 제주용암수를 중국에 수출하기 시작한것과 중국 춘절을 전후로 영업에 대한 기대감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 대신증권은 삼성증권보다 1만 원 낮은 130,000원에 목표주가를 설정했다.

MH에탄올 6,080 ▼30

마니커 812 ▲9

무학 8,270 ▲140

팜스코 4,330 ▼85

동원F&B 225,500 ▲5,500

CJ제일제당 230,000 ▼1,000

CJ제일제당 우 103,500 ▼500

해태제과식품 7,130 ▼20

선진 9,390 ▲40

삼양사 47,900 ▼500

삼양사우 37,500 ▲500

샘표식품 34,950 ▼300

크라운제과 8,450 ▼20

크라운제과우 7,620 ▼10

오리온 105,500 ▼500

롯데제과 148,000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