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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성장 위한 창녕군4-H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등록일 : 2020-01-09 22:26 | 최종 승인 : 2020-01-09 22:26
박기동
▲사진=창녕군4-H연합회 연시총회에서 한정우 창녕군수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제공/창녕군]

[내외경제=박기동] [내외경제TV/경남=박기동 기자]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이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창녕군4-H연합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9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가진 행사에는 창녕군4-H연합회원, 도·시군회장 등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4-H서약 제창을 시작으로 올해 추진하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토의·의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내용은 농업을 이끌어갈 창녕군4-H연합회가 추진할 올해 주요활동 계획을 세우고 4-H 육성사업 추진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4-H회원들이 명석한 머리(Head)·충성스런 마음(Heart)·부지런한 손(Hands)·건강한 몸(Health)을 의미하는 4-H 이념을 늘 가슴속에 새겨 미래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젊은 농업인이 농촌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