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쇼박스 주가 ▲ 295, 하나금융투자 "남산의 부장들 개봉과 IP 제작으로 성장 가능성 ↑"
등록일 : 2020-01-09 14:26 | 최종 승인 : 2020-01-09 14:26
이윤재

[내외경제=이윤재]

▲(사진=ⓒ픽사베이)

쇼박스(086980)가 극장가에 불고 있는 디즈니와 CJ의 화력에 대항마가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쇼박스는 2020년 '남산의 부장들'을 필두로 텐트폴 라인업 3편을 준비하고 있다. 1월 이병헌과 곽도원 주연의 '남산의 부장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7월 차승원 주연의 '씽크홀'과 12월 이병헌, 송강호 주연 '비상선언'이 준비중이다.

IP 부문에서도 지속적인 투자에 대한 결실이 기다리고 있다. 1월 31일 JTBC를 통해 '이태원클라쓰'가 방송 예정 중이다. 특히 이미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으로 최근 흥행 실적을 거둔 박서준이 주연이기에 더욱 기대가 실리고 있다. 향후 개발 계획의 5편도 존재해 IP 제작 부분에 대한 성장도 기대된다.

업종 동향

JYP Ent. 23,150 ▲500

이매진아시아 2,220 0

에스엠 36,050 ▲950

SBS콘텐츠허브 5,740 ▲110

삼화네트웍스 1,650 ▲115

초록뱀 1,275 ▲45

이에스에이 1,435 ▲35

키이스트 2,610 ▲50

제이웨이 1,900 ▲75

레드로버 610 0

팬엔터테인먼트 5,070 ▼40

아이오케이 1,590 ▲60

쇼박스 4,110 ▲295

남화산업 15,550 ▲700

와이지엔터테인먼트 31,900 ▲1,350

NEW 4,325 ▲230

에프엔씨엔터 8,550 ▼40

큐브엔터 4,170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