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주시 서원구 바른미래당 이창록 예비후보"서원구의 담대한 변화"
등록일 : 2020-01-09 11:35 | 최종 승인 : 2020-01-09 11:37
주현주
 ▲사진=  청주시 서원구 바른미래당 이창록 예비후보가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내외경제 TV/충북=주현주 기자

[내외경제=주현주] [내외경제 TV/충북=주현주 기자]  청주시 서원구에 바른미래당 이창록 후보가 지난해 12월17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표밭을 누비고 있다. 

이후보는 9일 오전 11시 충북도청 브리핑 기자회견을 열고 서의구의 담대한 변화를 이끌겠다는 표부를 밝히고 4.15총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서원구는 구도심지역과 신흥개발지역, 남이, 현도로 이어지는 대규모 가구단지와 패션거리가 더해져 도시와 농촌, 과거와 도.농 통합형 지역으로 소개했다. 

충북대학 등 5개의대학과 교육청, 법원, 검찰청, 청렴연수원 등이 위치한 통합 청주시의 교육과 사법행정의 중심지이며 예술의 전당, 청주아트홀을 비롯한 문화시설과 종합운동장, 야구장을 비롯한 다수의 체육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세종시와 연계한 청주 남부권의 관문으로 향후 300만 중부광역권 시대의 중심인 청주시를 이끌어갈 핵심지역입니다. 

이후보는 서원구에 변화와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출마를 했으며 캐치프레이즈로  도약하는 서원구, 다시 움직이는 서원구, 청주번영의 1번지가 될수 있도록 노력한겠다고 약속했다. 

40대 정치인으로서 발로뛰는 소통으로 새바람을 일으켜 멈춰있는 서원구의 정치시계를 움직이겠다고 주장했다. 

이후보는 서원구는 현역에 대한 같은당 내부에서도 비판이 고조되고 있으며 최근 어느예비후보는 "국회 국정감사 꼴찌에 변변한 대정부 질문 한 번 못하는 국회의원이자 최고의원, 원내대표 한 번 도전하지 않고 선수만 체우는 월급쟁이 국회의원으로는 지역이나 국가발전에 기대할 수 없다"며 비판했다고 소개했다. 

이후보는 서원구가 청주 번영의 1번지가 될수 있도록 서원구민과 함께 하고 꽃피울 것 이라고 다짐했다. 

이후보는 40대의 젊고 힘찬패기로 서원구를 소통과 희망이 넘치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지역내 공원일몰제에 해당하는 매봉, 구룡공원에 대해 추후 정책발표를 통해 건축학을 전공한 전공인으로서 대안과 대책을 밝히겠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