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웅제약(▲ 1,500) 주가 목표액 210,000원…삼성증권 "소송 리스크가 관건"
등록일 : 2020-01-09 09:28 | 최종 승인 : 2020-01-09 09:28
이윤재

[내외경제=이윤재]

▲(사진=ⓒ픽사베이)

대웅제약(069620)이 인내의 시기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대웅제약이 1H20에도 여전히 발생할 ITC 소송 비용(70억원 추정)을 고려해 2020년 연간 EPS 4.4% 하향했다. 더불어 비영업가치(나보타, HL036 등) 산정 시 적용되는 환율 가정(1,170원 1,150원) 및 할인율 가정(WACC 6.7% 7.0%)을 조정했다.이에 근거해 SOTP로 산출한 목표주가는 8.7% 하향한 210,000원 제시됐다. 소송 리스크 해소 시 나보타 파이프라인 가치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종 동향

삼진제약 24,200 ▲400

파미셀 8,140 ▲240

녹십자 125,000 ▲2,500

일양약품 21,150 ▲500

일양약품우 16,350 0

광동제약 6,380 ▲80

한올바이오파마 35,650 ▲1,100

진원생명과학 2,380 ▲140

환인제약 15,250 ▲250

명문제약 4,695 ▲155

신풍제약 7,030 ▲250

신풍제약우 6,050 ▲190

유나이티드제약 17,100 ▲250

종근당바이오 29,250 ▲750

셀트리온 179,000 ▲6,000

대웅제약 131,000 ▲1,500

이연제약 14,900 ▲500

한미약품 290,000 ▲4,000

동아에스티 110,500 ▲2,500

종근당 90,600 ▲1,000

삼성바이오로직스 419,000 ▲1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