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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주가 ▼ 1,100, 하이투자증권 "바닥 찍었다, 올라갈 일만 남아"
등록일 : 2020-01-07 13:26 | 최종 승인 : 2020-01-07 13:26
이윤재
▲(사진=픽사베이)

[내외경제=이윤재] S-Oil(010950)이 회복세에 들어설 전망이다.

DGB 금융그룹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S-Oil의 정유 영업이익이 46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악화 될것이 예상되지만, 이를 바닥으로 '2020년 IMO 규제 강화' 관련한 경유 실수요가 발생할 것이 기대된다. 정유 부분의 악화는 주로 10 월말 중국의 4 차 원유수입쿼터 추가할당에 따른 Teapot Refineries 의 가동률 상향과 미국/유럽 등 글로벌 정유사들의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가동률 상승에 기인한다.

그러나 최근 정제마진 약세를 감안하면 '20 년에는 가동률이 하향 정상화 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글로벌 정유사들의 정기보수도 대부분 종료되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석유제품 공급량 증가 여력도 제한적이다. 이러한 정세를 기반으로 하이투자증권은 S-Oil이 전체적으로 좋아질 일만 남았다는 평가를 내렸다.

업종 동향

한화 23,600 ▲100

한화우 26,500 ▼200

한화3우B 13,400 ▼50

백광산업 2,440 ▲30

KG케미칼 11,350 ▲50

조비 14,900 ▲150

금양 2,520 ▼20

경농 11,450 ▲250

넥센타이어 8,810 ▼80

넥센타이어1우B 3,380 ▼10

SH에너지화학 1,270 ▼175

KCC 233,500 0

보락 2,045 ▲15

아모레G 86,200 ▲5,400

아모레G우 33,600 ▲1,600

한화케미칼 19,200 ▲600

한화케미칼우 12,150 ▲250

OCI 61,500 ▲1,000

진양폴리 3,800 ▼20

S-Oil 92,200 ▼1,200

S-Oil우 54,000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