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기륜 대한민국경비협회 회장, 스마트 도시 보안 전력투구
(사)대한민국경비협회, 한국휴먼테크협회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 2020-01-03 17:11 | 최종 승인 : 2020-01-03 17:11
이채현
▲사진= (사)대한민국경비협회 박기륜 회장(左),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 배영훈 회장(右) [제공/사단법인 대한민국경비협회]

[내외경제=이채현] (사)대한민국경비협회 박기륜 회장이 추진 중인 첨단 스마트 도시 경비 보안 기술 개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충북경찰청장을 역임한 박기륜 전 치안감은 (사)대한민국경비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후 "AI를 활용한 스마트 시티 건설에 첨단기술 경비 보안이 필요하다."며 첨단 보안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을 위해 노력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박기륜 회장은 "나날이 진화하는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시건설 기획 단계부터 경비, 보안에 대한 구상도 함께 시작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지난 12월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회장 배영훈)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는 단순히 편리한 스마트 도시를 넘어서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도시 건설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사진 왼쪽부터 심재복 대표, 유수프 샤리프조다 타지키스탄 대사, (사)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 배영훈 협회장, 사마도프 사디 듀산베 스마트시티 담당관  [제공/사단법인 대한민국경비협회]

두 단체의 업무협약으로 탄생할 스마트 도시의 새로운 모델에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한국스마트휴먼테크와 듀산베(타지키스탄의 수도)의 업무협약도 함께 이목을 끌고 있다.

듀산베는 스마트 도시 건설을 위해 한국스마트휴먼테크와 지난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사)대한민국경비협회에서는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형태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