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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이 공통점? 시서스가루 vs BCAA단백질, 체지방 줄이고 근육량 올리고
등록일 : 2020-01-02 17:43 | 최종 승인 : 2020-01-02 17:43
정혜영
▲(사진출처=JTBC '체인지')

[내외경제=정혜영] 시써스는 인도가 원산지로 복부비만 원인인 내장지방빼는법으로 효과적이다. 레몬밤, 새싹보리분말 등 각종 가루다이어트 종류 가운데 다이어트 식품 순위 상위권을 선점하고 있다. 단순 뱃살빼는방법으로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없다. 그에 맞는 운동이나 헬스가 병행되어야 하며 격한 다이어트 운동중 소실될 수 있는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것도 중요하다. 단백질 보충제나 운동부스터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BCAA란 분지쇄아미노산, 필수아미노산 중 3가지 아미노산 종류인 발린, 류신, 이소류신을 뜻한다. 근육노화인 근감소증 예방과 근력증가에 도움을 준다. BCAA는 체내 합성되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음식(천연식품)으로 공급해야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하지만, 음식으로 몸에서 필요한 권장량만큼 챙겨먹기 쉽지 않다. 때문에 BCAA 분말이나 약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류신 많은 음식은 운동 후유증인 근육 회복을 돕고 혈당줄이는 영양성분이다. 근육량을 늘려 벌크업하는법 혹은 마른남자 게이너보충제로도 주목받는다. 이소류신 역시 근지구력을 회복하며 발린은 심신안정을 돕는 효과가 있다. BCAA 효능은 글리코겐이 체내 부족할 때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 운동중 에너지를 공급하고 운동 후에는 손상된 근육 회복을 돕는다. 피로를 느끼게 하는 젖산을 억제하고 구연산 성분을 함유 지구력을 높인다. 유청단백질 등 프로틴과 비교해 흡수력이 좋다고 알려졌다. 행복 호르몬으로 시서스가루에도 함유된 세로토닌이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으로 작용한다. 시서스가루는 렙틴 호르몬을 조절하는 퀘르세틴과 이소람네틴 성분이 식욕억제를 돕고 스트레스성 야식과 폭식증을 예방한다. 영양균형이 맞는 올바른 다이어트식단, 규칙적인 다이어트운동과 병행했을 때 시너지를 볼 수 있다. 다만, 시서스부작용으로 식물알레르기가 있다면 발열, 설사, 두드러기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혈당강화제 신경안정제 복용중인 경우 섭취를 삼간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BCAA는 칼로리가 낮은편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하지만, 과다섭취 시 아미노산 부작용으로 소화불량을 일으켜 복통이나 두통을 호소할 수 있다. 물설사 원인이 되거나 신체기능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최대 섭취량 8000mg이하를 넘기지 않는다. bcaa 섭취방법은 하루 한알 물과 함께 섭취하는 방법이다. 알약이나 캡슐 또는 BCAA가루를 운동전이나 후, 섭취하기도 한다. 가루인 경우 물에 쉐이크처럼 섞어 먹는다. 이온음료 등 갈증해소음료에 타먹으면 흡수력이 빨라진다는 얘기도 있다. 시서스가루 역시 물이나 음료에 타서 운동중 먹으면 효능을 발휘한다. 세로토닌은 몸과 마음의 안정을 도모하고 우울증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식욕과 수면에도 영향을 끼치는 호르몬이다. 낮에 분비된 세로토닌이 햇빛에 합성되면 멜라토닌으로 분비되면서 불면증없애는법으로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