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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 '힘찬 발걸음' 허성무 창원시장
등록일 : 2020-01-01 16:56 | 최종 승인 : 2020-01-01 16:56
남성봉
▲사진=국립 3.15민주묘지에서 참배하고 있는 허성무 창원시장(가운데)[제공/창원시]

[내외경제=남성봉] [내외경제TV/경남=남성봉 기자] 2020년 1월 1일 새해 첫 날을 맞은 허성무 창원시장은 '통합창원시 출범 10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창원 대도약의 힘찬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허 시장은 진해루 '2020 경자년 새해맞이 시민소망 기원제' 해맞이 행사에서 간부공무원 20여 명, 시민 등 3000여 명과 함께 '창원경제대도약과 창원대혁신의 해' 출발을 알리며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새해 소망쪽지 달기 등 부대행사가 열렸으며 해군군악대, 해군국악대 등의 공연과 새해 카운트다운, 해오름 함성 및 특수효과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허 시장은 "새해 시정목표를 '경제대도약과 창원대혁신의 해'로 세웠으며 미래 10년, 20년을 내다보는 도시비전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맞이를 마친 허 시장은 국립 3.15민주묘지와 창원충혼탑을 찾아 신년참배를 하고 순국선열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오직 시민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