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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먹는법] 12월 제철음식, 슈스스 한혜연 '과메기' 냠! 혈액순환개선제 오메가3 효능 발휘
등록일 : 2019-11-29 11:57 | 최종 승인 : 2019-11-29 11:57
정혜영
▲(사진출처=MBN '천기누설')

[내외경제=정혜영] 12월 과메기 철이다. 제철음식 해산물 종류는 겨울 해산물인 대하, 꼬막, 가리비가 인기다. 제철 회로 횟집에는 숭어회, 방어회 제주도 동문시장 고등어회가 맛이 좋다. 굴과 홍합, 가리비 등 어패류 역시 지금이 가장 맛있다. 김장김치담그는법으로 맛있는 배추 겉절이에 싸먹는 바지락칼국수도 겨울 별미다. 포항 구룡포 특산품 과메기는 꽁치과메기와 청어과메기로 나뉜다. 꽁치통조림으로 초간단 꽁치김치찌개 만드는법도 있지만, 경북 지방 특산물인 과메기회무침이나 과메기 튀김도 인기있다. 한편, 2019 김장시기를 맞아 김장김치용 절임배추(해남절임배추·괴산 절임배추·강원도고랭지절임배추)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12월 제철과일로는 유자, 배와 제주도 감귤체험에서 직접 귤따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귤도 인기다.

▲(사진출처=JTBC '한끼줍쇼')

과메기 손질법·먹는법·보관방법  

좋은 과메기 직판장 구입한 것도 있지만, 과메기택배 주문으로 손쉽게 가정에서 요리해 먹을 수 있다. 과메기 손질법은 생선 머리 껍질을 잡고 당겨서 벗긴 뒤 가위로 내장, 머리 등지느러미를 잘라 뼈를 제거한다. 과메기 야채와 함께 먹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다. 과메기 손질된 것으로 과메기 요리인 과메기 구이 등을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 말린 생선 코다리처럼 과메기조림으로 먹거나 과메기튀김으로 바삭한 술안주로 즐긴다.  과메기 보관은 신문지에 과메기를 말아서 냉동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다. 보관기간은 3일이며 보관온도는 영하 20도에서 0도다.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비법으로 최근 이슈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한끼줍쇼'에서 과메기 쌈 가이드로 배추-김-미역-과메기-초장이라고 밝혔다.

과메기 효능·부작용 과메기 칼로리  

과메기란 생선의 종류를 지칭하는 말이 아니다. 겨울 별미 음식이자 술안주로 청어나 꽁치를 냉동과 해동을 반복해 바닷바람에 건조한 식품을 일컫는다. 때문에 청어과메기, 꽁치과메기라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한다. 과메기 유래는 청어 눈을 꼬챙이로 꿰었다는 뜻으로 구룡포과메기와 포항과메기가 유명하다. 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맛집이 있다. 과메기 효능은 영양성분 오메가3를 함유 혈관에 좋은 음식이자, 어린이 영양제 성분으로 좋은 DHA를 함유했다. 뇌건강에 좋은 음식 과메기 다이어트는 과메기 칼로리가 비교적 낮고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해 도움이 된다. 단백직 많은 음식 과메기는 단백질보충제나 닭가슴살 대용으로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에 좋으며 비타민E를 함유 피부 주름살·피부처짐 등 노화방지와 치매예방에 기여한다. 다만, 요산 수치를 높여 통풍증상이나 요로결석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는 과메기 부작용으로 퓨린많은 음식이기 때문이다.

포항 구룡포과메기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

구룡포는 인기리 방영되는 드라마 '동백꽃필 무렵' 공효진 강하늘을 비롯한 옹산 등장인물의 촬영지로 알려졌다. 포항 가볼만한곳으로 알려진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 구룡포는 드라마 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회 종영 후 줄거리 결말이 밝혀졌다. 향미 죽음 까불이 정체는 물론 어린 필구 아역배우 김강훈은 바쁘게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불사하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 후속은 '99억의 여자'로 조여정, 김강우, 오나라, 이지훈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4일 첫방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