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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제269회 2차 정례회 개회
등록일 : 2019-11-25 19:41 | 최종 승인 : 2019-11-25 19:41
박기동
▲사진=제269회 제2차 정례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는 박상재 의장.[제공=창녕군의회]

[내외경제=박기동] [내외경제TV/경남=박기동 기자] 경남 창녕군의회(의장 박상재)가 25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제269회 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제2차 정례회는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이 다뤄지게 된다. 

또 김인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창녕군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 등을 심사하며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상재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2년차를 맞아 창녕군의회 동료의원과 묵묵히 맡은 업무를 수행해 온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드린다"며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로 올해 마지막 정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