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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린 유산균 단백질? 끈질긴 방탄 유산균가루로 프리바이오틱스·모유유산균 효능과 함께 주목, 부작용은?
등록일 : 2019-11-22 10:20 | 최종 승인 : 2019-11-22 10:20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내외경제=정혜영] 다이어트 유산균이 인기를 끌며 홈쇼핑 등 유산균 파는곳과 종류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 실제 프리바이오틱스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효과로 다이어트 후기를 살피기도 하고 유산균 순위에 따른 추천을 받기도 한다. 프리바이오틱스 뜻은 위장 내 프로바이오틱스 유익균 증식을 위한 유산균이다.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은 체내 흡수되지 않는 당으로 소장이 아닌 장까지 이동해 프로바이오틱스 장내 유산균 먹이가 된다. 즉, 장에서 소화돼 필요한 장기 및 염증 부위 등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효능을 소화시키는 것을 막는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프롤린 유산균 가루 효능 

단백질 많은 음식에 함유된 프롤린 성분이 가미된 프롤린유산균가루는 방탄유산균으로 불린다. 장까지 살아남는 유산균 종류로 알려졌으며 뚱보균으로 불리는 비만 세균 증식 억제와 바이러스 유입을 막고 독소제거 효과가 있다. 프롤린 유산균 해독작용은 디톡스 효과를 내며 다이어트 식단으로 도움되지만, 항생제와 동시 복용하면 유산균 사멸 가능성이 커지므로 유산균 먹는시간 차이를 둔다. 아침공복에 프롤린 유산균 물과 함께 먹는법이 가장 이상적이다. 

모유유산균, LGG유산균 효능   

임신한 산모나 임산부 모유에서 추출한 천연 모유유산균은 겨울 환절기 감기 초기증상이나 대상 포진, 구내염 증상 등 면역력 저하 원인으로 발병하는 질환을 면역력 음식이다. 임산부 변비에 좋은 음식이며,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 LGG유산균은 위산과 비슷한 산도를 유지해 위장건강을 지킨다. 유산균 선택하는법으로 유통기한을 따지며, 프리프로바이오틱스 섭취시에는 유산균보장균수라 불리는 유산균 숫자를 확인하고 치질유산균, 변비유산균, 질유산균효능을 보고싶다면 건기식 판매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차이 

프리바이오틱스 프락토올리고당 FOS은 소화 과정에 영향을 받지 않고 유익균 숫자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비타민D, 오메가3, 밀크씨슬 등 현대인 필수 영양제처럼 브랜드와 가격대로 출시되고 있다. 제산제 등 위장약을 달고 사는 사람, 자주 체할 때,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물설사 자주 할때가 많은 사람에게 유산균 효과적이다. 또한, 프리바이오틱스는 체중 감량뿐 아니라 염증에 좋은 식품으로 인기가 있다. 사타구니가 가렵거나 냉이 나오는 여성 질염 증상을 예방하며 피부건조증인 아토피피부염과 건선 예방에 탁월하다. 연골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 효과는 무릎통증을 유발하는 관절염 치료 및 예방에 좋고 중장년 노화로 인한 골다공증 등 뼈에 좋은 음식이다. 입안건조증과 지루성피부염에도 뛰어나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익균 먹이이므로 두가지 유산균을 동시에 복용하기도 한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많은 음식은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음식 양배추를 포함, 제철 고구마, 바나나 등이다. 김치와 된장 등 발효식품에도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많아 최근 김치유산균을 사용한 프리바이오틱스도 출시됐다. 

프리바이오틱스 부작용 명현현상? 

명현반응은 금연·한약·화장품 명현현상이라는 말로 알려졌다. 한의학 등에서 명현반응은 호전반응을 이르는 말로 이상 증상과 구분해야 한다. 시서스, 크릴오일, 새싹보리분말 등 최근 인기 있는 가루다이어트 제품과 프리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까지 홈쇼핑, 인테넷몰 등 파는곳이 많아 아무 제품이나 구매하게 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명현현상 뜻은 장기간 나빠진 건강이 호전되며 나타나는 일시적 반응을 의미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성인용을 비롯해 어린이프리바이오틱스(키즈유산균), 신생아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임산부 유산균 등 다양한 나이 유산균으로 출시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분말형태로 출시돼 섭취방법이 편리하다. 유산균과다복용중 기저귀발진이나 유산균 두드러기, 배앓이, 유산균 과다섭취하는 경우 배탈이나 설사, 두드러기, 배에 가스차는 이유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먹는방법은 하루 권장 섭취량 3~8g을 반드시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