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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2월 해외여행지 코타키나발루 날씨, 수험표할인 얼리버드·땡처리 항공권사고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즐기러
등록일 : 2019-11-21 13:57 | 최종 승인 : 2019-11-21 13:57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내외경제=정혜영] 세계 3대 석양이 있는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대해 알아보자. 수험생 수험표 할인 혜택부터 12월 연말연시 얼리버드·땡처리 항공권 프로모션이 시작됐다. 제주도여행부터 베트남 다낭,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까지 무료 수화물 등 저렴한 비행기표 세일 득템기간이다. 국적기를 비롯해 저가항공사 LCC항공에서 저렴한 비행기표를 사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위치는 인도네시아와 브루나이가 인접한 보르네오섬 사바주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30분 소요되며 서울 인천공항에서 코타키나발루까지 비행시간(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비행시간)은 약 5시간 내외다. 동남아낚시를 떠나기 위해 3박5일여행 짧은 일정으로 떠나는 해외 관광지이기도 하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은 물론 코타키나발루 패키지여행에서도 빠지지 않는 호핑투어를 추천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코타키나발루 11월 12월 날씨와 기온별옷차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10월 날씨는 우리나라 한여름보다 덥다. 코타키나발루 장마철 우기로 비가 가장 많이 오는 달이다. 코타키나발루 11월 날씨 역시 우기에 속하고 온도와 습도가 높지만 베트남 등 동남아 날씨가 그렇듯 스콜성 소나기가 내리고 다시 화창해지는 경우가 있다.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고 호핑투어나 키나발루산 트레킹 및 등반이 예정된 경우 우비 등 비옷을 미리 챙겨가는 것이 좋다. 배낭여행이나 등산을 목적으로 떠나는 경우 배낭이나 짐이 젖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 코타키나발루 4월 날씨는 반면 건기로 여행하기 가장 좋은 때며 여행 성수기로 꼽힌다. 코타키나발루 현지 호텔과 리조트 및 관광상품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 석양이 아름다운 곳 코타키나발루 10월 일몰시간은 오후 18시다. 탄중아루 해변에서 코타키나발루 선셋포인트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기회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코타키나발루 환전 및 준비물 체크리스트 

코타키나발루 환전은 다른 동남아 여행지가 미국달러를 바꾼 뒤 현지 환전소나 은행, 공항에서 하는 2중환전과 달리 코타키나발루 시내 환전소에서 한화를 직접 환전하는 방법이 선호된다.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택시 등 교통수단이 있으며 코타키나발루 유심칩은 공항에서 구매하거나 출국 전 한국에서 인터넷 구입할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와 베트남, 인도네시아 발리 등은 입국신고서를 작성하지 않으므로 새벽 도착과 입국심사가 까다롭지 않은 편이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및 패키지여행 준비물은 여권과 바이트(오토바이) 대여 시 운전면허증 및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며, 열대성 기후로 코타키나발루 해변이나 반딧불투어 시 수풀에 모기가 많으니 모기퇴치제 혹은 벌레퇴치팔찌 등을 미리 준비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와 가볼만한곳 

코타키나발루에는 다양한 섬투어가 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라고 불리는 다양한 아일랜드투어와 액티비티 종류는 국내 여행사 및 코타키나발루 현지투어를 비롯해 제설턴포인트(제설톤포인트)라고 불리는 선착장 부스에서 직접 가격 흥정할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사피섬, 가야섬, 마누칸섬, 마무틱섬, 만따나니섬, 세팡가르섬 등이 있다. 섬 위치한 리조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보통 제설턴포인트에서 티켓과 액티비티 이용권을 결제한 뒤 제트보트로 이동하는 방법이다. 액티비티로는 코타키나발루 씨워킹, 패러세일링, 스노쿨링, 낚시, 짚라인, 스쿠버다이빙 등이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준비물로 동전보관함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다양한 준비물을 소지할 수 없으므로 물안경, 수영복, 수건, 선크림, 갈아입을 옷, 카메라, 방수팩 등을 챙긴다. 코타키나발루 시내투어로는 블루모스크·핑크모스크 이슬람사원과 코타키나발루 사바주청사를 관광할 수 있다. 석양이 아름다운 코타키나발루 마사지샵에서 선셋마사지를 즐기는 거나 코타키나발루 워터프론트 선셋(석양) 감상도 운치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동남아 최고봉인 키나발루국립공원 키나발루 산이 있다. 키나발루산의 열대산악우림은 해발 4095m로 정상인 로우피크를 1박2일 등반하는 코스가 마련됐으며 코타키나발루 1일투어(하루투어) 일정으로 가볍게 트레킹하기 좋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코타키나발루 맛집과 기념품 선물 추천 

종교와 인종이 다양한 코타키나발루 탄중아루비치 인근에는 탄중아루 맛집이 즐비했다. 코타키나발루 로컬맛집이 많다. 코타키나발루 해산물 랍스타, 타이거새우, 가리비 등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 타우린 많은 식품을 즐길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 씨푸드 식당 가격은 레스토랑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다. 야외 테이블에서 해산물 BBQ를 즐기는 것도 좋다. 싱가폴 락사와 비슷한 매운국수와 카야잼 토스트, 닭요리, 미고랭, 나시고랭, 크림새우 등을 맛볼 수 있다. 필리피노 마켓 야시장 망고스틴, 망고, 애플망고, 바나나, 패션후르츠, 코코넛 등 열대과일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생선구이 및 생선요리를 맛볼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 점심은 보통 섬투어로 볶음밥 등 길거리음식을 사먹고 코타키나발루 저녁에는 쇼핑몰이나 야시장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은 시내에서 매주 일요일 아침부터 개최된다. 말레이시아 기념품 코타키나발루 선물인 라탄백(라탄가방), 드림캐쳐 등 다양한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 마그넷이나 사바티, 라면, 초콜릿도 기념품으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