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전남 남해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화재 베트남 국적 운전자 신속 대피
등록일 : 2019-11-17 10:41 | 최종 승인 : 2019-11-17 10:41
송영훈
▲사진=  전남 광양시 남해고속도로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 화재가 발생한 장면.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내외경제=송영훈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전라남도 광양시 중군동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광양터널 인근에서 16 새벽 3시 15분 경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으나 아반떼 승용차는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처량에서 화재 기미를 인지한 운전자가 갓길에 차를 정차하고 급히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  전남 남해 고속도로 화재진압후 전소된 승용차를 확인하고 있는 소방대원들.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화재가 발생한 아반떼 승용차를 운전한 운전자는 20대 베트남 국적 외국인 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운전자의 진술과 화재 상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동영상) 전남 남해고속도로 승용차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