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비오는 불금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 2중 추돌사고 2명 부상
등록일 : 2019-11-16 00:30 | 최종 승인 : 2019-11-16 00:49
송영훈
▲사진=  중부고속도로 호법 분기점 사고직후 1톤 화물차량을 살펴보고 있는 차량 구난 관계자들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내외경제=송영훈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중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호법 분기점 인근에서 15일 오후 10시 40분 쯤1톤 화물 트럭과 소렌토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 운전자 a 씨가 다리를 크게 다쳐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1톤 화물차량이 추돌 충격으로 고속도로 3,4차로에 걸쳐 있었으며 운전석앞 부분이 소렌토 후미와 추돌해 1톤 화물차 운전자 하반신이 끼인 상태로 119소방대원들에 의해 유압장비로 구조됐다.  

▲사진= 중부고속도로 호법 분기점 1톤 화물차에 추돌당해 후미가 파손된 소렌토 차량을 소방대원들이 살펴보고 있다.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구조된 화물차 운전자는 다골절 부상을 입어 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려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운전자들의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