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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뜨는 다이어트 유산균' 종류와 효능, 산모추출 모유유산균부터 유익균먹이 프리바이오틱스까지
등록일 : 2019-11-13 10:50 | 최종 승인 : 2019-11-13 10:50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내외경제=정혜영] 유산균 다이어트 수혜자가 등장하면서 프리바이오틱스 후기, 모유유산균 효능 등 유산균 종류와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위장병을 낫게하는 유산균 효능은 최근 염증에 좋은 음식 등으로 새로운 효과가 밝혀지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주목해야 할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는 글자 하나 차이지만 연쇄작용을 하는 유산균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세균과 바이러스 침입이 원인이 되는 장염, 식중독 증상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장내환경을 개선해 유익균과 유해균을 이상적인 비율로 조절한다. 만일 프로바이오틱스만 섭취했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다면, 유익균 먹이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숫자가 부족해서 일지 모른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 먹이가 되는 유산균으로 최근 다이어트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파는곳도 늘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모유유산균 효능과 프롤린 유산균 

모유유산균은 말그대로 산모 모유에서 채취한 유산균이다. 때문에 천연 모유유산균으로 불리고 있으며 임산부 변비에 특히 효과적이다. 2019 입동을 지나 오는 2020 수능일 한파 날씨가 예보됐다. 급격한 전국 날씨 변동으로 인해 감기초기증상이나 독감 인플루엔자, 대상포진 등 각종 면역질환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 모유유산균 효능은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구내염, 피부염까지 예방하고 치료하는 약에 비유된다. 단백질 원료 아미노산 종류인 프롤린 유산균은 몸속 유익균 사멸을 억제한다. 프롤린 유산균 가루 콜라겐 함유는 여드름, 모낭염, 좁쌀여드름 등 피부 뾰루지나 트러블을 완화해 방탄유산균으로 불리기도 한다.  

LGG유산균과 유산균 고르는법 

LGG유산균이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의 줄인 말로 위산과 비슷한 산도로 위장건강을 돕는 유산균이다. 프리바이오틱스 등 유산균 고르는법은 유산균 순위나 후기만 보고 구입하기 보다는 프리바이오틱스 파는곳을 찾아 식약청 인증 마크가 있는 제품을 구입하고 유산균 유통기한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좋다. 또한,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보장균수를 확인한다. 유산균은 가루 분말 외에도 알약 캡슐 타입이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은 과다복용 중 아기 기저귀발진과 같은 유산균 두드러기 증상이나 배앓이로 복부팽만감이 들 수 있으며 명현현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프리바이오틱스 부작용과 복용법  

장염이나 물설사 원인으로 배탈이 났을 때는 일시적으로 증상 완화 방법이 있지만, 자주 배에 소리, 배에 가스 차는 이유는 위와 대장이 건강하지 못해서다. 약국 위장약과 지사제, 제산제로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힘들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복용법은 분말 타입으로 나와 하루 정해진 권장량을 먹는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염증 수치를 낮추고 상처감염을 줄여 질유산균, 치질 유산균, 변비에 좋은 음식이자 만성변비 해결 유산균으로도 출시했다. 두피염증이나 아토피 피부염 예방 및 치료 기능도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화장품 등 프리바이오,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있는 유산균 알약캡슐이 인기다. 프리바이오틱스 FOS는 프락토올리고당으로 식이섬유 많은 음식이다. 프리바이오틱스 종류는 어린이 키즈 유산균과 신생아 유산균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최근 뜨는 김치유산균을 함유한 프로바이오틱스 상품도 추천한다. 프리바이오틱스 복용법은 하루 권장 섭취량 분말 기준 3~8g을 먹는다.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부작용은 복부팽만이나 설사 등 과다섭취나 과다복용 시 문제가 된다. 너무 뜨거운물이 아닌 미온수와 함께 먹는 방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