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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사처, 「디지털전환기의 금융혁신과 금융소비자보호」세미나 공동 개최
등록일 : 2019-11-12 00:01 | 최종 승인 : 2019-11-12 00:24
오광택
국회의사당 

[내외경제=오광택 ]  

[내외경제TV=오광택 기자]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는 더불어민주당 최운열 의원,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 한국외대 소비자법센터(센터장 안수현)와 공동으로 11월 12일(화) 오후 2시부터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디지털전환기의 금융혁신과 금융소비자보호」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세미나에서는 금융혁신 정책과 관련된 쟁점을 살피고, 디지털 금융의 발전과 소비자 보호 정책이 상호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회식에서는 국회입법조사처 김하중 처장의 개회사와 한국외대 소비자법센터 안수현 센터장의 축사,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최운열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의 환영사가 있을 예정이다.

좌장으로는 한국외대 소비자법센터 안수현 센터장이 함께하며, 제1주제에서는 금융연구원 이규복 연구위원이 "디지털전환기의 금융혁신과 금융소비자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제2주제에서는 김앤장법률사무소 김동일 변호사가 "마이데이터정책과 법적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며, 제3주제에서는 비바리퍼블리카 신용석 CISO가 "개인정보유출과 기업책임"을 주제로 발표한다.

한편, 종합토론에서는 금융위원회 노태석 정책전문관, 카카오페이 예자선 법무이사, 한국소비자원 윤민섭 책임연구원,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윤승영 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이상직 변호사, 국회입법조사처 조영은 입법조사관이 생산적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본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해 정부, 학계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입법·정책적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