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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고뭉치 콤비가 돌아왔다! '패트와 매트 : 우당탕탕 크리스마스' 극장판 11월 7일 개봉
등록일 : 2019-11-08 14:07 | 최종 승인 : 2019-11-08 14:07
박희연
▲(사진출처=ⓒ패트와 매트)

[내외경제=박희연] 추억의 사고뭉치 콤비 패트와 매트가 극장판으로 돌아왔다. 시리즈 탄생 이후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패트와 매트'의 크리스마스 사수 대작전을 담은 <패트와 매트 : 우당탕탕 크리스마스>가 개봉했다.

▲(사진출처=ⓒ<패트와 매트 : 우당탕탕 크리스마스> 포스터)

1976년 체코에서 탄생해 동글동글한 얼굴에 귀여운 모자를 쓴 패트와 매트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배경, 기발한 사건 전개방식으로 수많은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이번에 개봉한 <패트와 매트 : 우당탕탕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요리를 만들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소개된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패트와 매트 : 우당탕탕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된 일인지 눈에 파묻혀 자취를 감춘 패트, 한밤중에 눈 덮인 지붕 위로 올라가는 패트, 사다리 하나를 애써 잡고 있는 매트, 집에 있는 문을 전부 뜯어 무언가를 뚝딱뚝딱 만드는 패트, 자동차를 줄로 끌고 있는 매트 등 미리 겨울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어 화제를 모은다. 패트와 매트 극장판은 바로 어제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현재 상영 영화순위는 1위 <신의 한 수 : 귀수편>으로, 리건 감독에 배우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이 주연을 맡았다. 또 영화순위 2위는 <82년생 김지영>으로 김도영 감독에 배우 정유미와 공유가 주연으로 등장한다. 이어 영화순위 3위는 팀 밀러가 감독한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4위는 <날씨의 아이>, 5위는 <아담스 패밀리>이다.